여름 소리에는무엇이 있을까요?다양한 소리들을생각하면 책을 열었어요^^와우~😊말놀이 책이네요~^^거기서 요즘특히 공감하는 소리하늘이 구멍 난 소리솨아아아아아정말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쏟아진비소리를 들으면서무섭다는 생각을많이 하는 요즘입니다.이 밖에도다양한 여름소리가 있어요~^^어떤 여름소리가 있을까요?궁금하죠?그럼 책을 봐주세요 ㅋ우리가 생각했던 소리들이있는지?저는 생각지 못한 소리들도있더라구요아이들과 책에 나온 소리외에다른 여름소리를 찾아보는 놀이도하면서 아이들이 청각과 상상력을키울 수 있는 책이네요^^여러분도 지금여름소리를 찾아고!고!고!
정신과의사가 알려주는1초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나를 위한 책 같았다.쇼핑빼구고민이 많은 나~행동.말.표현등을할때도 고민이 많은 나이다.이런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이 책의 장점은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내가 고민되거나인간관계를 힘들어 할 때원하는 단어를 선택해서볼 수 있다는 점이다.거기다 길게 표현하기보다간단하게 핵심적으로표현되서 좋았다.특히 제가 인간관계에서늘 고민했던 "선함"나는 선한사람인가?나는 선하다고 생각하지만그리 느끼지 못한 사람들도있을것이다.이 책에서 선한마음을늘 유지하려는 것만으로도멋진 사람이라고 한다.그래 늘 선한마음을 갖자!정말 제목대로1초만에 고민이 사라지는 말그 단어들을 찾아보므로나의 고민이었던 말들이 사라지는 것 같다.그리고 위안이 된다.지금 고민이 많으세요?그럼 이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구의 71%는 바다로 덮여 있습니다.이 바다는 인간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모든 생물의 것입니다.바다는 모든 생물의.생명의 근원입니다.우리의 바다는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기후변화.그리고 환경 오염 때문입니다.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 전에.바다를 지키기 위해 행동을 해야 합니다바로 지금이 그때입니다.-본문중에서-책속 내용은일본아빠와미국엄마 사이에태어난 나나미일본에서 혼열아라서 눈에 뛰는아이어느날 엄마의 나라 미국하와이로 여행가면서알게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특히 바다환경과 미세플라스틱에관한 이야기입니다.제가 서두에 써놓았던 본문중 말을요즘 더욱 실감합니다.요~며칠 퍼부는 비를보니 더욱 실감하는 말이네요하늘에 구멍이 뚫린듯하게내리는 비 그로 인해 인명피해등을보구 있자니우리가 지구에게 너무 많은 잘못을 했다고 생각드네요정점 바다생물들은 없어지고바다는 쓰레기천국이 되고우리는 날마다미세플라스틱을 먹고정말 우리들이 저지른잘못때문에많은 생물이 죽고우리 인간에게도 피해가 가네요정말 늦지않기를 바래 보며지금이라도 지구를 위해앞장서야겠습니다.책을 보는내내우리가 바다생물들어게못 쓸짓을 했구나라는생각이 들면서더욱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나나미.어거스트.와 같이 바다의 심각성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이야기 나누면 좋을것 같네요~^^
요즘 우리아이들이 생각보다화나 자기의 감정을잘 다스리지 못한다.또한 표현도 잘 하지 못한다.이런 아이들을 위해나온 책 같다.아이들에게 어떤 상황에화가 나니?"게임에어 질때요""형제들이 자기 힘들게 하고장난칠 때""엄마의 잔소리""억울한 일을 담했을 때"등그때 어떻게 하니?"그냥 참아요""의자나 쿠션 같은 것을 두드려요""소리쳐요""욕을 해요"등아이들 이야기를 듣고책을 같이 보았다.책에서 화산이 나와서아이들을 마음을표현해 주었다.어쩜어쩜!!!아이들이 이야기한 내용들이나오고그리고 화를 푸는 법을이야기해주니특히 아이들이 화를 푸는법에 대한 이야기 나올 때귀를 쫑긋 눈을 크게 뜨고보았다.책을 다 읽은 후아이들과 책에 소개된화를 다스리는 법을같이 해보고화를 잘 다스리고 푸는선생님과어린이가 되기로 약속🤙화는 푸는것도 중요하니나만의 화 푸는 방법을찾아보기로 했다.그리고 아이들이의외로 감정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방문앞에 걸어두는문패를 만들었다.나의 감정이 담긴단어들을 적었다.#나지금화났어 책을 통해화에 대해 여러이야기를나누고 또한 감정표현에대하여 이야기 나누며활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화난 이유.화를 푸는 방법이 친절히 나온 책나 정말 화났어추천드려요~~♡
제목을 보고도대체 무엇을 넘겨보라고 하는걸까?개미와 다른 동물들이힘을 합쳐 무엇을 넘기고 있다.아이에게 물으니 커다란 비닐봉지를 넘기고 있다한다.이유를 물으니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때문이란다.(미안 선생님이 요즘 너무 환경책만보여주었구나!!!)ㅋㅋ책을 보는 내내어찌나 웃기던지아이랑 계속키득키득 웃으면 본다 ㅎㅎ아이가 책을 보고선생님 제가 진짜 힘이 쎄진 것 같아요 ㅎㅎ이 많은 동물들이넘기지 못할 것을 저는 간단히 넘기잖아요 ㅎㅎ그래 그래~~너 진짜 힘 쎄다!!!재미있는 말로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네요^^아이가 집중해서 보내요~일부러 힘겹게 넘기는 척도 하고ㅎㅎㅎ아이가 힘이 쎄지는 책또한 크기.무게비교도 하면서자연스레 수학공부도 되는 ㅋ또한 협동심이 생기는 책이다.그리고 책에 대한 호기심이생기면서책의 재미를 주는 책.책보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놀이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다.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적극 추천해요정말 작가님 천재이신듯아이와 깔깔 웃으면서보는 책이었네요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면서아이가 책의 흥미와 자존감도높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