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잇는 실제목이 마음에 들어서평단 신청한 책인데☺️이리 서평단이 되니 너무 좋았어요♥️우선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표지에는한 중심건물 계단에서책을 읽는 아이와엄마그 중심으로 이어지는수많은 실🧶아름다운 그림들만으로도알수 있는 책이예요~글은 많지 않지만충분히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네요♥️마음을 잇는 것은 무엇일까요?저는 요즘들어 사춘기인 아들들이저와의 잇고 있는 마음의 실을조금씩 풀어놓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저 혼자 생각이겠죠?☺️아들아 니가 기쁠 때엄마도 기쁘고아들아 니가 슬플 때엄마도 슬프다.너가 어디 있든너는 아빠와 엄마와항상 이어져 있는 것을잊지마렴☺️책을 읽으니 유독아들들이 생각나네요~^^구절구절이 아들과 저의 이야기같아요❤️그리고 만나적은 없지만우리가 같이 숨쉬는 이곳에서 우리 모두에게보이지 않는 실로연결되었다는 것🧵🪡책속에 많지 않은 글 중에이 구절을 아들에게 해주고 싶어요."우리가 사는 이곳에는보이지 않는 실이 있어그 실이 나의 마음을너의 마음을 이어주지."🧶~🪡~🧶~
지금시대의 십대의 모습을보여주는 책이다.다섯아이들을 통해서보게되는 우리 아이들일부분을 볼 수 있는 책이다.십대여서 실수도 생각도많은 아이들꿈도 있지만누군가의 의해 강요되는꿈도 있다.쳇바퀴같은 삶들을사는 아이들그속에서도 자신 인생의주인공으로 살고자 하는 아이들아이들의 이야기로들어가보자!첫번째 새삼강한 빛과별공부잘하는 언니.엄마의 관심은 오직 언니인것만 같다.언니에게 작은소동이 생기면서오래만에 함께한엄마와언니로 인해보람있게 보낸 하루라는 한별이.두번째 짐승의여름방학유학에 간 형때문에힘든 부모님~그래서 자기만은짐이 되고싶지 않아서특성화고등학교에 가고일찍 철이 든 김승.이름때문에 짐승이라는불리는 아이하지만 꿈이 있고,대학도 가고 싶은 김승.짐승이의 이야기를들어볼까요?세번째 아프기로 마음먹었다.대치동 잘 나가는 엄마를 피해외삼촌이 있는 지방에 와서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곰인형이 아닌 고민영네번째 완주의끝과학자인 아빠.현실에 바쁘게 열심히 사는 엄마그런 사이에서 우연히 시작된마라톤경주.거기에 참여하는 윤오.그의 완주의끝에 뭐가 있을까요?다섯번째 구슬감추기영재로 살아야하는 강욱학업스트레스와친구하나 없는 아이그런 강욱은 스트레스를문구점에서 작은것들을훔치면서 푸는데~가족.학업.친구등의스트레스와 자신의 꿈이무엇인지 또 아니면자신의꿈은 뒤로 접은청소년들의 이야기현재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아무튼 힘든질풍노도시간에 꿈을 향해 나가기를내인생의 주인공은 🌟나🌟모든 10대를 응원합니다📣
글쓰는게 돈이 된다고?처음에 이리 생각했다.그러다 인스타를 시작하면서아~글 쓰는게 돈이 되는 구나~라는것을 깨달았다.이 책도 글쓰기의힘이얼마나 큰지 말하고 있다.특히 긴말이나 긴글이아니어도~짧은 말 또는 짧은 글로 임팩트있게 상대 사로잡을 수있다는 글은 정말 와 닿았다.정말 긴말보다 짧은 말로이야기할때가 긴말보다 짧은 말잏8더욱 좋을 때가 많았지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이 글귀에 특히 깊은 공감이 됐다.그리고 이 책에서 내가 눈여겨 본 파트는4part로맛깔난 고난도 글쓰기 스킬이었다.서평을 쓰는 나로서늘 고민이 많았다.글도 잘 쓰지 못할뿐더러어휘도 있게 맞나?받침은 맞나?좋은글을 쓰기 위해 많은 책과글을보았지만 잘 활용하지 못했다.하지만 이 책에서예시를 보여주고작은 문장부터 시작하고간결하게 그리고 좋은 문장을익힐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정말 좋았다.그리고 목차.서평.블로그 쓰기로 내공을 키우라는 글을 보고그래 부족하지만 나도 서평쓰기를하다보면 정말 글을 잘 쓸수 있을것이다~쓰다보면 느는것이 글이라하니희망을 걸어본다.😊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작가의 말이 와 닿아고그리고 그의 노하우를 잘 연마해서나의 것으로 만들고 도전하는 자가되어야겠다고 결싱했다.또한 나의 글쓰기 자신감을갖게해 준 책이며도전과 용기를 주어서자신감을 갖고 나도 글쓰기가곧 비즈니스로 연결되기를바래본다.🙏옆에 두고 자주 볼 만한 책 같다❤️
일본의 오염수가 방출된다는기사를 들으면서책을 보기 시작했다.푸르른 바다에수영하는 한사람이 보인다.음... 무슨 내용일까?궁금하면 책을 펼쳤다.글없는 그림책이네🙂바다수영을 준비하는 아이한가로이 수영을 즐기는데~오.오오.무엇인가 아이의 발을 감는 무엇~아이를 바다밑으로 잡아당긴다.그러면서 나오는 장면컴컴하다~어디로 간 것일까?어디가에서 눈을 뜬 아이눈앞에 보이는 건~~~비닐봉지와 뼈밖에 없는 물고기들이둥둥 떠다니는데과연 여기는 어디이고아이가 앞으로 무엇을 볼까요?무슨 일이 있을까요?보늘 내내그저 아이들에게 미안했어요이런 환경을 물려준다는게~오염수방출 뉴스와 더불어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할뿐이네요 ㅜㅜ이제라도 늦지 않아기를기도해봅니다🙏책이 글이 없어도이해가 너무 잘되었어요.아이들이 그림에 빠져서책을 볼 것 같아요그림 하나하나 놓칠수가 없네요아이들과 같이 보면서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일을이야기하면 좋겠네요~^^글없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봅니다.아이들과 같이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요?세상의 끝이 있을까요?이런 질문을 던지면서본 그림책입니다.다비드칼리님 작품이라서더욱 눈길이 갔어요^^그림도 색감도 선명하고너무 귀엽네요♡.♡여기 세 친구가 있었어요.그들은 심심하던차에세상의 끝에 가보자는 말에다들 세상의 끝을 찾아떠나기 위해각자 짐들을 싸네요짐을 싸면서도각자 개성이 보여요~^^그리하여세상의 끝을 찾아서모험을 떠나는 세친구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요"세상의 끝으로 가려면 어디로가야하는지?"만나는 사람들은 각자 기준으로세상끝을 말해요.바다건너편에서 산 사람은반대편 바다건너편으로 가면세상 끝이라고 하고요~이렇듯 자기가 사는곳을 기준으로세상의 끝이라고 가르쳐줘요.이리하여 위험한 국경도 넘어서 가고 길도 없는 곳에도가고 열심히 가르쳐 준대로모험을 떠나는 세친구 과연 이들은 세상의 끝을 찾을까요?처음 짐을 쌀 때부터개성이 있던 친구들은모험을 하면서도자기만의 개성이 들어나더라구요글과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자연스럽게 세친구와 같이모험을 떠나게 되더라구요여러분도세 친구와 같이세상의 끝을 찾아떠나볼까요?~귀한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