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십민준 : 헬로, 텐민준 노란 잠수함 17
이송현 지음, 영민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의 십민준이 돌아왔어요😍

8살때 자기이름을 이민준인데
10민준이라고 써서
십민준이 된 우리 민준이가
어느덧 3학년이 되었답니다^^

그런 민준이에게 또 한번 시련이 오는데
단짝 친구인 보람이가
갑자기 미국어학연수를 간다고 합니다.
이 천정벽력 같은데
민준이보러 영어로 메일을 보내라 합니다.

당황한 민준이 ~
영어로 메일은 쓰고 싶은데
쓸 수준은 안되고
고민 많은 십민준.

그래서 영어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하는데~
좌충우돌 사건사고가 많네요^^;;;
과연 민준이는 영어로 메일을 쓸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떠한 일들이 생길까요?
지금 한번 만나보세요.
날마다 성장하는 십민준을~❤️

이 책을 보면서
힘들고 어렵지만
꿋꿋이 헤쳐나가는 십민준.
그리고 민준이를 돕는 친구들.
늘 응원하는 가족들.

우리 아이도 민준이처럼
힘들고 어렵다고 포기하기보다는
조금씩이지만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러려면 가족.친구.주변의 도움과
응원이 많이 필요하겠죠?

저부터도 우리 아이가
살면서 장애물들을 하나씩
헤쳐나가면서
성취의 기쁨을 느끼면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십민준같은 우리 아이를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에 생각을 스콜라 창작 그림책 81
정진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를봐요 #벽 #3초다이빙 #심장소리
등의 유명한 작품을 내신 정진호 작가님의 신작

기대감 상승⬆️

여러분은 꼬(꼬리에)꼬(꼬리를 )무(무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여기 그림책에도 생(생각에)생(생각을)무(무는 이야기)가 있어요.
일명 '생생무'😄

우리의 실제 하루생각을
생각의 꼬리를 따라서
흐르고 쌓이는 나의하루를 표현한 그림책이다.

글밥이 많지는 않으나
짧은 글이 주는 강력한 메세지의 힘이 있다.
즉.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도
생각한다.

"점심 뭐 먹지?"
이 문장과 그림을 보고
ㅎㅎㅎ 완전 공감
짧은 글이지만 너무 공감되었다.

나는 아침을 먹자마자
오늘 점심 뭐 먹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 그림책은 이리 시작하여서
누구나 공감하고 한번씩은 해 본 생각들을 이야기한다.
아니 하루에 늘 하는 생각들이었다.

나는 이 그림책에서 제일 감명깊은 말이 있었다.
(본문에서 확인😁)
이 말을 듣고 나는 하루에 그 생각을 몇 번이나 할까요?
우리는 하루종일 먹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거만
생각에 생각을 물고 생각하지 않는가?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이 그림책은 단순하지만
우리가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정작 생각해야 할 것을 잊지않았는지~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보면
마지막 몇 장면은
얼굴표정들만 있어서
거기에 하루에 내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표현해 보면 좋을것 같다😍

쉽게 놓치는 나의 생각의 하루를
표현하고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 그림책을 보고
나의 하루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에 생각을 스콜라 창작 그림책 81
정진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를봐요 #벽 #3초다이빙 #심장소리
등의 유명한 작품을 내신 정진호 작가님의 신작

기대감 상승⬆️

여러분은 꼬(꼬리에)꼬(꼬리를 )무(무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여기 그림책에도 생(생각에)생(생각을)무(무는 이야기)가 있어요.
일명 '생생무'😄

우리의 실제 하루생각을
생각의 꼬리를 따라서
흐르고 쌓이는 나의하루를 표현한 그림책이다.

글밥이 많지는 않으나
짧은 글이 주는 강력한 메세지의 힘이 있다.
즉.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도
생각한다.

"점심 뭐 먹지?"
이 문장과 그림을 보고
ㅎㅎㅎ 완전 공감
짧은 글이지만 너무 공감되었다.

나는 아침을 먹자마자
오늘 점심 뭐 먹지?하는 경우도 있다.

이 그림책은 이리 시작하여서
누구나 공감하고 한번씩은 해 본 생각들을 이야기한다.
아니 하루에 늘 하는 생각들이었다.

나는 이 그림책에서 제일 감명깊은 말이 있었다.
(본문에서 확인😁)
이 말을 듣고 나는 하루에 그 생각을 몇 번이나 할까요?
우리는 하루종일 먹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거만
생각에 생각을 물고 생각하지 않는가?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이 그림책은 단순하지만
우리가 하루동안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는지~
그리고 정작 생각해야 할 것을 잊지않았는지~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보면
마지막 몇 장면은
얼굴표정들만 있어서
거기에 하루에 내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표현해 보면 좋을것 같다😍

쉽게 놓치는 나의 생각의 하루를
표현하고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
지금 그림책을 보고
나의 하루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티가 로그인합니다 샌박랜드 교양 시리즈
최재훈 지음, 안병현 그림, 나희선(도티) 원작 / 샌드박스스토리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200만명이 넘는 유투브 구독자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매번 다양한 역할로 변신해
게임 마인크래프트 상황극을 선보인다.
순수하면서도 재미있고 유쾌한 콘텐츠를
제작해 많은 사랑을 받는 "도티"
-본문 작가소개의 말 중-

이번에 도티가 메타버스로 여러분을 인도합니다.
요즘 미디어리터러시 수업으로도 메타버스가 활용됩니다.
메타버스란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이다.
메타버스 속에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고
현실세계에서 하지 못한 일을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곳에 도티가 로그인했습니다.
그런데도티가 즐기는 것도 잠시
누군가 도티와 똑같은 캐릭터가 있다는데
자기를 도티 매니저라고 속이면서
게임 아이템을 얻고 다닌다는데
그 범인을 찾아 메다버스와 현실을
넘나들면 여행하면 펼쳐지는
좌충우돌 대모험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범인은 누굴까요?
만약 찾는다면 어떻게 찾을까요?

이 책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메타버스를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티와떠나는
메타버스 여행🎒

우리도 지금 도티와함께
메타버스로 로그인 해 볼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느티나무 언덕에 비가 내리면
허구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1학년 아이와 책을 같이 읽었어요.
먼저 표지를 보고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T. 표지와 제목을 보고 무슨 이야기일까?
S.음... 갑자기 쏟아지는 비로
동물들이 느티나무 밑으로 비를 피하는 것 같아요.
T. 그럼 그림책을 볼까? 직접 읽어볼래?
S. 네~^^

이러면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아이와 천천히 봅니다😍
우선 그림들이 이쁘네요~
아이가 첫 장을 열자마자~
와~~~😲 이쁘다.
S. 선생님 느티나무가 너무 이뻐요.❤️
오! 그런데 글씨들이 있어요.
"파릇파릇파릇파릇~~~"
노래 부르듯 파릇파릇~~~을 부르더니
이내 책을 또박또박 읽습니다^^

책 내용은
우리 아이가 말한대로
동물 친구들이 갑자기 내린
봄비를 피하러 느티나무 할아범 넓은 품으로 옵니다.
그러다 추워져서 서로서로 살며시 껴안아요.
그러다 번개에 깜짝
놀란 친구들과 느티나무 할아범
이때.
번쩍이는 번갯불 사이로
시커먼 것이 다가옵니다😲
과연 무엇이 올까요?
그리고 친구들과 느티나무할아범은 어떻게 됐을까요?
궁금하쥬? 그럼 책을 보세요😄😁😆

이 그림책은 그림과 함께 글씨들이 있어요.
그림속에 있는 글씨들을 찾는 재미도 있고
아이들과 말놀이하기도 좋네요^^
서연이는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부르더라고요^^
재미있게 말놀이도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하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그림책.
그리고 깜짝 반전이 있는 그림책.
아이와 같이 너무 재미있게 그림책을 봤어요.
그림도 너무 표현이 잘 되어있어요.
특히 번개치는 부분은
아이와 제가 감동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둘이 보면서 번개치는 것이 무섭기 보다는
환상적으로 보였어요^^
작가님의 그림과색의 조화가 너무 좋아답니다.

지금 아이와 같이 오세요!
느티나무 할아범에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