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학창시절부터 영어를 못했습니다. 진짜 시험은 무조건 외워서 했기 때문에 응용 문제들은 거의 다 틀렸습니다 ㅜㅜ그래서 성인이 되고도 영어는 아는 체도 안하고 공부할 생각도 안했는데 아이를 낳고 기르다보니 영어의 절실함이 느껴져서 나름 공부를 한다고 여러 책들을 사고 무조건 단어만 외워보기도 했지만 막상 실생활에 써먹지도 못하고 특히 주어.동사.형용사.전치사등 이런 용어들이 이해가 안갔고(진짜 영어 왕초보)기본이 안되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이번에 완벽히 이해가 갔습니다. ㅎㅎ 그리고 유투브와 같이 보니 이해가 더욱 쉬었고 또한 이책은 3단계 스텝으로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1단계-주요 단어 알기2단계-문장 익히기3단계-내가 스스로 영어문장말하기이 부분이 공부를 하는데 특히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그리고 좋았던 점 하나 발음표기입니다. 제가 늘 발음에 약했는데 공부하면서 많이 늘었습니다.ㅎㅎ 진짜 늦은 나이에 이책을 통해 새롭게 영어공부를 할수 있어 좋았고 늘 포기했던 영어공부를 이책을 통해 끝까지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짜 동영상이랑 같이 보면 더위 쉽고 빠른게 익힐수 있습니다. 진짜 우연한 계기로 책을 통해 다시 시작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저도 영어에 자신있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책을 받고 표지를 만졌을때 다른책들과 틀리게 보드라운 천을 만지는 느낌나서 너무 좋았다.보기에도 엠보싱이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제목위에 소제목 차별을 넘어서는 열다섯 가지 단어 이리 써 있어 어떤 단어들일까 궁금해하면 한장한장 넘어갔다. 😭'으아아아앙'한장 한장 속에 나오는 단어들에 같이 나오는 문장들이 가슴속을 후벼 판다.이책을 보면서 아~단어하나로도 많은 의미를 찾을수있구나 느꼈고 이 책을 아이들과 꼭 같이 수업해야겠다고 느꼈다.인종차별.전쟁.기아.난민자들.갈등.문화차이등 많은 문제가 숨어있고 이 문제들을 짚어가면서 아이들에게 편견없는 시선과 관점.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며...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때. 차별과편견없는 사회를 살았으면 좋겠다. 또한 책한장한장의 단어 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거리가 된다. 진짜 교과서 추천도서로 강추👍정말 아이들과 토론이나 독후활동.확장시켜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수 있겠다내가 와닿는 구절과 같이 ...'그리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싸운 모든 이들에게'-마틴루터킹.넬슨 만델라-책속에 말을 마무리 하면서.차별없는 사회가 되자!!!
책면지는 각종 쓰레기들이 있었는데 그게 지저분한게 아니라 컬러링북 같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엄마가 잘 못버리시는게 생각났다.내가 버릴라하면 언젠가 쓸거라고 작은 플라스틱통하나도 못버리게하셨다 나는 그런엄마가 언제 쓴다고 저런데 했는데 진짜 그 통을 유용하게 쓰는걸 봤다. 여기 맥더프아저씨처럼~ 이책을 읽으면서 요즘 1회용 용기와 과대포장등 얼마나 많은 쓰레기가 나오고 충동구매로 한번쓰고 잊어버렸다가 결국 버리고 ...나 부터 그런 삶을 살아서 다시한번 이책을 보면서 절약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요즘 아이들과 환경과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좋은 것 같다. 아저씨가 이 쓰레기 같은 물건들을 어떻게 활용할까요?😚😀책속에 한마디를 북아트로 해봤다.(바로 활용하는 여자 ㅎㅎ)"그것들을 보물처럼 소중히 여기지요" 모든 물건들을 보물처럼 소중히 다루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