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밤마다 무섭다고 할 때, '안 무서워~' 백날 말해봤자 소용없죠? 🙅♀️전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했습니다! (진심 200%)《침대 밑 마법 세상》📍 엄마 입장에서 본 이 책의 킬포:첫째 공포 극복: 침대 밑 = 괴물 나오는 곳 ❌아님 , 침대 밑 = 마법의 놀이터 ⭕로 변화는 놀라운 순간이었답니다.두번째 이 책의 매력은 관찰 놀이: 그림이 세밀해서 "여기 양말 어디 있게?" 하며 숨은그림찾기 🔍를 하는 재미까지~세번째 독후 활동 꿀잼: 다 읽고 '나만의 마법 세상' 그리기 하면 한 시간 뚝딱입니다. (자유 시간 확보 가능.. 속닥속닥 🤫)어두운 밤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이에요. 특히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이제 칭대밑은 공포가 아니라상상의 나래를 펴는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올겨울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