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너무 사랑스러워요❤️너의 발걸음에 사랑을 담아❤️그림도 너무 사랑스러워요❤️표지와제목부터 사랑스러운 책그럼 사랑을 담아 출발할까요🪂이 그림책은 사랑과 지혜에 관한8가지이야기입니다.정말 필사하고 싶은 이야기아이들과 한번 필사를해 보아야겠어요.^^8가지 이야기 중제가 필사하고 싶은 구절을써 놓을게요.정말 실물을 꼭 보시기를작가님의 섬세한 문체와 그림이여러분들에게 다가올거예요.어른들이 봐도 왠지 모르게힐링되는 기분이네요.모든 문장이 나에게 사랑과 위로를 줍니다.그리고 정말 어찌 이리 표현하셨을까?라는 놀라움의 연속입니다.한 편의 시를 읽는듯...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1.불씨작은 불씨 하나가 너를 어디로데려갈지는 아무도 모른다.2.꽃작은 꽃잎 하나,작은 꽃잎 둘,작은 꽃잎 셋,그리고 넷.우리가 함께한 시간은꽃잎이 되어서 피어나3.돌때로는 무너져도 괜찮아.언제든지 다시 만들 수 있으니까.4.나비그 작은 순간을놓치지 말고 살펴봐.지금, 이 순간에충분히 집중해봐.5.구름용기를 내야 하는 것.모두 새로순 세상에서 일어나.6.빛너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친구를 소중히 여기렴.7.딸기완벽할 필요는 없어.마음 듬뿍 담으면그걸로 충분해.8.별별과 별 사이에 별자리처럼희망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정말 한 문장 한 문장 와 닿아요.꼭 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