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언제 떨리세요?저는...체중계에 올라갈 때~두려워서 덜덜덜~남편은...처음 가는 길을 갈 때~낯 설어서 덜덜덜~큰 아들은...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신나서 덜덜덜~작은 아들은...처음 도전해 보는 일이나 음식을 먹을 때~호기심에 덜덜덜~여기 그림책 속 주인공두다리를 덜덜덜 떨고 있네요~무슨일 때문일까요?다이빙을 하려고 하나봐요?무서워서 덜덜덜~떨고 있을까요?그림책속에도 여러가지 모양으로덜덜덜~울퉁불퉁 길을 갈 때...차가 덜덜덜~휴대폰이 덜덜덜~세탁기가 덜덜덜 ~책이 그림도 이쁘고 귀엽고말놀이하기도 즣네요😍또 저는 제일 좋아던 것❤️덜덜덜~~~떨고 나면나도 새롭게 변할거야~이 말이 너무 와 닿더라고요^^그리고 떨리는 건정말 설레이다라는 표현도요♥️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읽고덜덜덜 떨렸던 경험도 이야기하고떨림전에 느낌도떨림 끝에 내가 변화된 모습도이야기하면서두려움의 떨림도즐겁게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알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그리고 반전 또한 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