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의 3천만원 1 - 주식에 빠지다 허영만의 3천만원 1
허영만 지음 / 가디언 / 2017년 12월
평점 :
품절





작년 이맘때입니다 모 카페에서 주식투자 무료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부에 간절한 사람을 우선순위로 랜덤 선정되었고- 

필자는 그 카페 유령회원임에도 우연한 기회에 인생에서 "대한민국에서 몇 % 안에 꼽는 부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특별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삶에서 "사랑"이 우선이었고, 부를 일구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난" 인생역전 인생을 살고 있는 분..

그만큼의 "물질"을 소유할 만한 통찰력과 넓은 마음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신의"를 중시하는 분이셨고, "주식을 보는 안목, 자신의 재능을 대가 없이 타인과 나누는" 의로운 분이셨습니다.


 이해력이 느린 저는.. 주식에 "주"자도 몰라 따라가기 버거웠지만-

그분이 "부의 성공 노하우, 삶에 대한 자세"를 육성으로 들을 수 있어 참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그때 주식보다 삶을 대하는 자세를 많이 익혔던 것 같습니다.

아, 이런 삶이 대인의 삶이구나!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테크를 하시거나, 돈 관리를 하시면서 이런 상상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아- 누가 내 주식에 훈수 둬 주었으면 좋겠다!" 라는 상상이요ㅎ

요즘은 만화도 마치 무한도전 프로젝트급으로 나오는가 봅니다.


<허영만의 3천만원 주식에 빠지다 1> 이야기인데요.

허영만 만화가는 식객, 타짜, 꼴, 부자사전 등등 다양한 작품을 만드신 분이시죠. 

윤태호 만화가의 스승님이시기도 하시고요.. 저는 허영만 만화가의 특유의 시선을 참 좋아하는데요!

허영만 <식객>을 각색한 드라마 <식객>도 참 잘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래원과 여주인공 남상미. 이름도 "진수"와 "성찬"이었던 기억이.. ^^


부자사전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돈보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주제는 잊지 못할 교훈이었지요-

트럼프 대통령이 푼돈에 지독하게 구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부자사전 궁금하신 분은 이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1093255260




허영만 만화가는 이번 책을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오셨다고 이 책에 명시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주식>은 투기 조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소재이니만큼 많은 장애물이 있으셨더라고요.
'시장 질서 교란 행위 방지법'에 걸리질 않나 .. 등등..

저는 <부자사전>을 인상 깊게 읽었던지라- 이 책이 나왔다고 하길래. 
"와 허영만 만화가는 상당히 진취적이시구나!"라며 머릿속에 번개가 번쩍였답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삶에서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지요.
<부자사전>에서도 '나는 만화가니, 그림만 잘 그리면 된다- 그게 부자 되는 길이다'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기에 더욱 "진취성"이 느껴졌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주식을 도전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도 적혀 있지만 허영만 만화가는 여태껏 펀드 하나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으셨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투자 초보.
그런 분의 주식도전기라 더 듣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총 다섯 분의 투자자문단이 허영만 만화가에게 투자 자문을 해주며
허영만 만화가가 (600) + (600) + (600) + (600) + (600) = (3000)만원으로 주식을 직접 투자한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투자자문단의 주식투자철학이나 주식투자 방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주식"을 너무 몰라도 이 책에 감응이 일어나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주식 종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었습니다.
깨똑(카카오톡)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허영만의 3천만원 주식에 빠지다1.






허영만 만화가의 주식 월간 누적 수익률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남의 투자운용보고서를 훔쳐보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이 수익률은 매 장이 끝날 때마다 삽입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부록으로 초보인 허영만에게 진짜 초보가 묻는다는 코너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정말 초보가 묻는 내용이라 도움은 안 됐습니다..





증권 계좌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허영만 만화가의 이 책을 펴낸 궁극적인 목표는 전 국민 주식 투자 독려하기가 아닐까요?
"젊은이들아- 나처럼 저축만 하지 마라-" 이런 메시지가 들어왔어요. ^^ 





빡빡한 책은 싫고, 잠시 머리 식히고 싶을 때-
하하 호호 웃고 떠드는 웹툰은 지겨운 시점에-
주식 교양 만화 차원에서 가볍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본깨적 / 출발합니다~ 
( 사실 별로 없어요 ㅋㅋㅋ )



/ 본 /

단타 (데이트레이딩)
① 스캘핑 : 하루에 몇 번 - 수십 번
② 스윙 : 하루 이상 들고 있는 것

이평선 : 녹색선- 5일간 평균 가격
         빨간선 - 20일간 
         파란선 - 60일간
         분홍색 - 120일간

한국 CDS (Credit Default Swap)
: 채권이나 대출 원리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에 대비한 신용파생상품
 CDS 상승시 부도 위험률 상승을 의미한다.

배당수익률
: 현금 흐름이 좋고, 주주에 대한 태도가 우호적이며 주가가 낮을 때만 배당 수익률이 높게 나온다.



/ 깨 /

주식 초보라 할지라도 책을 정말 많이 읽으셨구나!





제주항공 -> 애경그룹 계열사구나!

SK가스 -> 주요주주가 국민연금공단이구나! (6.17%)

내일이 공휴일이면, 그럴 때는 3시 전, 2시 40-50분에 주가가 제일 낮을 때가 많구나! (팍스넷)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대장주구나!



/ 적 /

공부 많이 하자-



/ 더 공부한 용어 /

유상증자
:: 기업 자금 조달 - 자본금 늘리기 (자본금 조달)

감자
:: 회사 자본금을 감소하는 것
(영향) 주가에 나쁜 영향을 끼쳐 주가 하락을 가져온다.
        납입자본금이 줄어든다.


( 감자에 싹이 나서 주가 하락 가져온다♬ 감자 감자 싹 주가 하락 쑥! )





돈아 쏟아져라 팡팡!
돈줄 잡고 인생 잡고-
마이웨이 기부의 삶,
꿈꾸는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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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 습관 - 내일의 네가 오늘의 너에게 감사할 당신에게
탕무 지음, 박주은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FM스런, 범생이스런 책을 데려왔습니다 ㅎㅎ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을 인생습관"이라는 책인데요.

저는 북플라자 책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북플라자 책을 읽고 많은 용기를 얻었기 때문인데요.


가령 리샹륭의 "불안하면 지금 시작하라"라는 책도 북플라자 출판사 책이었습니다.

평소 번역서 옮긴이까지 꼼꼼히 읽지는 않는데요. 이 책 읽을 때는 옮긴이 성함을 우연히 훑게 되었습니다.

옮긴이가 리샹륭의 "불안하면 지금 시작하라"라는 책도 옮기셨더라고요.

"인생습관"교정에 관심있는 분은 이 책을, "청춘 불안"에 대하여 청춘에게 위로를 듣고 싶은 분은 "불안하면 지금 시작하라"라는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hsote21/220963360492




자, 본론으로.. ㅎ

이 책은 굉장히 모범적인 도서입니다.
대개 자기계발서도 약간 삐닥한 책이나 버라이어티한 책이 있기 마련인데요. 극적인 요소가 들어 있다고 할까요??
이 책은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굉장히 모범적인 책입니다 ㅋㅋ


제가 제목으로 뽑은 

「그칠줄 안뒤에 머물고, 머문뒤에 고요하고, 고요한 뒤에 편안하고, 편안한 뒤에 생각하고, 생각한 뒤에 행동한다」라는 문장은요.

이 책에도 수록되어 있는 문장인데요.

네, 철학분야로 꽤나 책을 많이 읽으신 분은 잘 아실텐데요. 위 문장은「대학」에서 발췌한 문장입니다.


네, 왜 제목을 끌어왔냐면요. 이 책은 맹자나 삼국지, 대학, 등등.. 고전의 내용을 일부 녹인 도서이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서 꽤나 읽으신 분들께서는요. 좀 재미가 없으실 수 있으실텐데요.

이 책은 굉장히 "뻔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굉장히 "교훈적인 일화"들이 많이 녹아있습니다.


소제목 + 저자의 생각 + 우화 + 저자의 생각으로 단락, 단락 끊어지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인데요.

약간 가전체 문학이 떠오르는 책이었습니다..ㅎㅎㅎ

그만큼 교훈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추천드리는 분

# 국어선생님이나 도덕선생님

# 국어과 교사나 도덕교사로서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일화를 소개해 주고 싶은데 마땅히 그 소재를 찾기 어려운 분

# FM인생을 꿈꾸시는 분

# 북플라자 출판사 좋아하시는 분

# 교훈적인 일화 좋아하시는 분

# 잔잔한 교훈이 담긴 책 찾는 분

# 잔잔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

# 내일의 나를 고생시키지 않고 싶으신 분

# 방송이나, 글쓸 때 교훈적인 일화 모아야 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 인생 삐딱하게 살고 싶은 

# 자기계발서 비판적 사고로 독서하실 분

( 비판적 사고로 자기계발서 읽는 것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자기계발서 엄청 많이 읽으신 분

# 내일의 나를 개고생 시키실 분  입니다~



스타트~

오늘 하루도 짝짝짝!!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박수를 건네며, 본깨적 스타트합니다~




/ 본 / 


예민하지 말자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없는 문제도 만들어 고민한다.

남조의 시인 도연명은 "부지런히 배우는 것은 봄날에 피는 새싹같아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날마다 자라고,

배움을 그치는 것은 칼 가는 돌과 같아 깎여 나가는 것이 보이지 않지만 날마다 줄어든다."라고 하였다.



한계짓지 말자

유일한 한계는 당신 자신이 설정한 한계뿐



전문성

사람은 10대에 지력을 겨루고, 20대에는 체력을 겨루고,

30대에는 전문성을 겨루고, 40대에는 좋은 인간관계를 겨룬다.



신의와 성실

신의와 성실이 돈 자체는 아니지만, 막대한 부를 불러오는 자질이 된다.

신의와 성실만큼은 포기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은 부의 역량 자체를 포기하지 않으려하는 것과 같은 노력이다.




자기연민 / 소극성 / 감상적 태도 delete


자기연민이나 소극적이고 감상적인 태도로는 작은 위기조차 이겨낼 수 없다.



성과와 자존감의 상관관계

성과는 결국 그 사람 내면에 있는 자존감에 비례하게 되어 있다.



「시경」 中

"마음에 있는 그것이 바로 뜻"

(在心爲志)



경박하지 말자

경박함은 행복의 큰 적이기도 하다

경박함이 인생을 불안하고 초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침착하다

침착함은 느긋함, 평화로움, 소박함, 태연함, 너그러움, 평안함의 총합이다.






/ 깨 /


★★★ 반드시 해낼것 <- 원대한 목표를 품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할 심리적 자질

불필요한 고생은 무의미할 뿐이라는 생각은 일종의 탈영병 마인드에 가까운 것이다.



인생은 다름아닌 '나 보라고' 사는 것이다.





<삼국지>의 중요성!



「대학」 中 

그칠줄 안 뒤에 머물고, 

머문뒤에 고요하고, 

고요한 뒤에 편안하고, 

편안한 뒤에 생각하고, 

생각한 뒤에 행동한다.


여기서 '머묾'(止)이란 삶의 목적과 그 사람의 존엄을 드러내는 지고한 가치인 동시에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경지.





부정적 정서가 신체에 미치는 해로움



원숭이 실험을 통해 부정적 정서가 신체에 미치는 안 좋은 영향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원숭이 한 마리를 우리에 가두고 , 두 다리에 전기를 흐르게 합니다.

전기가 흐르자 원숭이는 고통스러워하지만, 아무리 몸부림쳐도 다리가 묶여 있어 도망칠 수 없습니다.

우연히 원숭이는 스위치를 건들면 고통스럽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는데요.

원숭이는 전기 자극으로 고통스러울 때마다 스위치를 향해 손을 뻗는 조건반사 반응을 보입니다.


2차적 조건반사를 유도합니다.

원숭이 앞으로 붉은 등이 하나 새롭게 켜집니다.

원숭이에겐 새로운 자극이군요. 붉은 등 자체는 이롭지도 해롭지도 않은 중성적 자극이었습니다.

그러다 전기 자극이 전해질 때마다 붉은 등이 켜집니다.

붉은 등이 켜지자마자 원숭이는 몇 초만에 바로 스위치 쪽으로 손을 뻗습니다.

자극과 반응이 몇 번 더 반복되자, 원숭이는 기다릴 것도 없이 스위치로 손을 뻗습니다.


이제 또 다른 실험이 시작합니다.

원래의 원숭이 옆에 새로운 원숭이 한 마리를 더 데려놓습니다.

두 원숭이는 매일 6시간씩 마치 출퇴근을 하듯 같은 우리에 함께 지냅니다.

첫 번째 원숭이는 우리에 들어가자마자 우리 안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붉은 등이 켜지면 재빨리 스위치에 손을 갖다 댑니다.

붉은 등이 자주 켜지자, 원숭이의 손도 바빠집니다.

그러나 옆에 있는 또 다른 원숭이는 이 원숭이가 경험한 것 같은 전기 자극을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붉은 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몰랐지요.

두번째 원숭이에게는 그저 재미있는 놀이감입니다.

그런데 이 실험이 20여 일 정도 진행하고 있을 때 첫 번째 원숭이가 갑자기 죽고 맙니다.


첫 번째 원숭이, 두 번째 원숭이는 종, 연령, 성별, 키, 체중, 건강상태가 모두 동일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첫번째 원숭이가 죽었을까요?



첫번째 원숭이의 부검 과정에서 소화기관 궤양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실험 전에는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던 원숭이였는데요. 궤양이 생겼습니다.

왜 생겼을까요? 두번째 원숭이와 같이 우리에게 지내는 6시간 동안 첫 번째 원숭이는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을 안고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분비계와 소화기능이 망가져 궤양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 실험은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실험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잠시 동안이라도, 하하호호 크게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이 최곱니다요~





예민하지 말자! (고양이 일화를 통해 보는 )






그 외 256p 스토리-

262-263p 스토리- (고양이)

238p스토리 등이 인상깊었다.





/ 적 / 


평상심


내려놓기

대범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잘 내려놓을 줄도 안다.


신념을 체념으로 바꾸지 않기



타인의 장점과 단점을 날카롭게 보는 그만큼

자신의 특성과 한계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초연하다

초연하다는 것은 세상을 우습게 여기는 오만이나 자포자기에 가까운 방종이 아니다.

시야는 멀리까지 열어두고, 심신의 자세는 가볍게 유지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초연하고 자유로운 사람은 얻은 것 하나에 들뜨지 않고, 잃은 것 하나에 낙심하지 않는다.

활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삶이 전적으로 완벽하기를 요구하지 않으며, 잠시 좌절하더라도 극심한 방황으로 치닫지 않는다.





약속을 금처럼

정말로 지킬 생각이 아니라면, 아무리 가벼운 약속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기연민 / 소극성 / 감상적 태도 delete

지워낼것 : 자기연민, 소극성, 감상적인 태도




「대학」 中 

그칠줄 안 뒤에 머물고, 

머문뒤에 고요하고, 

고요한 뒤에 편안하고, 

편안한 뒤에 생각하고, 

생각한 뒤에 행동한다.


여기서 '머묾'(止)이란 삶의 목적과 그 사람의 존엄을 드러내는 지고한 가치인 동시에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경지.



예민하지 말자



자신의 상상에 비관을 보태 없는 걱정을 만들어내지 말 것

::: 어느 한 부부가 등산을 오른다. 아내는 이 산에는 안경뱀이 서식하고 있다는 정보를 읽고 이 산을 오르게 되는데..

등산을 오르다가 아내의 발등이 벌겋게 붓기가 오른다. 아내는 뱀에게 물린 상처로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키우고..

남편은 그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이렇게 함부로 대하는 걸 보니, 남편이 나몰래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이라고 더 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그러다.. ' 내가 꼭 살아서 이 산을 내려갈 필요가 있을까..'생각하는 아내. 아내는 그 길로 절벽이 있는 쪽으로 달려가 몸을 던지는데..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아내.. 병원에 와서 보니, 발등에 생긴 붓기는 뱀에 물린 것이 아니라 말벌에 쏘인 것으로 밝혀지는데..

아내는 그제야 자신의 상상에 비관을 보태 없는 걱정을 만들어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글감 /


꽃은 자신을 밟고 간 말발굽에조차 향기를 남긴다.




/ 몰랐던 용어 찾아보기 /


천변만화 

::: 천만 가지로 변화(變化)한다는 뜻



당의

(사탕당옷의)

::: <약학> 당분이 든 막. 정제나 환제 따위의 변질을 막고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약의 표면에 입힌다


행낭

::: 무엇을 넣어서 보내는 큰 주머니

본 책의 예시문 )   생각의 행낭


기화요초

(草)

::: 옥같이 고운 풀에 핀 구슬같이 아름다운 꽃










좁은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고 있는 사람은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두려움에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 깊이 품은 뜻이 있는 사람은

머뭇거림 없이 곧장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도 눈앞에 펼쳐진 것이 가시덤불이라는 것을 모르진 않지만, 가슴만은 희망과 용기로 충만하기 때문이다.






퇴근할때

"오늘 하루 고생하셨어요!"라고 하면

듣는이가 

"아! 나 오늘 고생했구나!"라고 느낀대요-

( 그렇게 고생 안한날이라고 해도) 자신이 오늘 하루 고생했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무거운 하루가 될 수가 있다고 합니다.

말은 힘인거 알고 계시죠-


공부하는 자식한테도 마찬가지-

"공부하느라 고생했네!"라고 하면

아이가 "아- 공부는 고생하는 힘든거구나!"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의미죠-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어요- 낼 봬요!"

"낼 봬요~"  이런 인사말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인생은 고생이 아니라 즐거움입니다!

전국민이 월요일은 즐거운 날! 이라고 생각할때까지!

꿈의향해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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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온리 - 일상이 된 모바일 라이브, 미디어의 판을 뒤엎다
노가영 지음 / 미래의창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꿈의향해입니다~






유튜브 자주 애용하시나요?





어느 순간부터 유튜브는

우리들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와치

.

옥수수

스냅챗



혹시 위 단어가 생소하신가요?






저는 굉장히 생소한 브랜드였는데요




위 단어들을

친숙하게 해보려 노력을 해보았니다.





( 제가 나이는 젊은데 애늙은이처럼 살아서요 ㅎㅎ;; )

책 읽고 신문화를 배우는 꿈의향해입니다 ㅋ








오늘 가져온 책은 「유튜브 온리」입니다.

책표지가 굉.장.히 세련되었습니다.




모바일 미디어의 판을 

가늠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 D





SK브로드밴드 모바일미디어 전략 모듈장으로

살아가고 있는 노가영 님은


공연예술잡지 < 씬 플레이빌 Scene Playbill >

매월 영화 컬럼을 연재를 하신 분이라 그런지

글짜임이 굉장히 탄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유튜브 1인 방송만으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투잡을 하시는 분도 더러 있으시죠.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내가 모르는 세상이 참 많구나!" 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네요!







굉장한 괴리감과 함께요 ㅋㅋㅋ



저는 소셜미디어 >에 관심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셜미디어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물음표로 시작하여 물음표로 마무리되는

< 유튜브 온리 >


.

.

.


저와 짤막하게 들여다보고가시죠~









/ 본 /


 

글로벌 시가 총액 6위이자 20억명의 월 순 방문객을 보유한 페이스북

시장 분석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곳이 

바로 한국이다.











§ 소셜미디어 정의 §



소셜미디어란 

기자나 방송인의 전문적인 취재를 통해 전달하는 매스미디어와는 상반되는 개념으로

자유롭게 생산된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 국내 모바일 미디어 시장 구분 §









사용자 제작 콘텐츠 vs 프리미엄 콘텐츠

무료시장 vs 유료시장에 따라



국내 모바일 미디어 시장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는데요.



책 제목이 왜 「유튜브 온리」인지 알 수 있는 만큼

유튜브 시장의 폭이 굉장히 깊군요!



계속 끌렸던 브랜드는

옥수수였습니다.

저게 대체 뭘까.. 옥수수가 생각보다 덩이가 크더라고요.






<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 책 중,


" 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동종업계가 아니라 

임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여 운동을 할 수 없게 만드는 닌텐도다 "



공감합니다.





와치


와치는 페이스북 앱에서 TV 이미지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동영상 플랫폼이 펼쳐지는 형태이다.







스냅챗


: 카톡, 라인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



사진과 동영상을 수신자가 열람하면 

몇 초후 해당 메시지가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것이 강점이라고 하네요!



참으로 신기방기한 세상입니다! 







쿡방, 뷰티, 유아용품을 담은 콘텐츠가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다.

-> 소비자들이 현실적인 체험후기에 크게 의존한다고 해요~




혹시 유튜브 콘텐츠 만드실 예정인 분은요.

쿡방, 뷰티, 유아용품 콘텐츠로 방향을 잡으신다면

그 쪽 분야가 다른 콘텐츠에 비해 수익이 많다고 하니,

팩트만 참고해주세요~






옥수수 (2017. 06) < 지숙이의 혼밥연구소 >


: 스타아이돌이 '혼밥'을 주제로 요리레시피를 소개하며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시청자들이

당 회차의 신선한 재료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형태의 비디오 커머스






< 위키미디어 시대의 뉴스 >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






< 미래형 디스플레이 >








/ 적 /



뉴스는 시의성과 정확성만이 전부였던 기존의 가치를 넘어

시청자들의 공감과 이로 인한 시장이 반향이 추가되어야 한다.








/ 물음표 /



V 옥수수 ( oksusu )





http://www.oksusu.com/?utm_source=naver&utm_medium=bs&utm_campaign=&utm_content=main_title



SKT에서 운영하는 미디어 브랜드 oksusu 옥수수입니다.

책을 읽다가 자꾸 옥수수, 옥수수라고 적혀 있어서

제가 아는건 먹는 강냉이 옥수수밖에 없는데, 저게 뭘까 뭘까.. 눈에 밟혔습니다.

그래서 따로 찾아보았는데요~ 아하! 이런 플랫폼이었군요!









V   72초 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4u2X5QolYdz4faUfKRm3_w




* 책에 언급되어서 찾아보았습니다.

유튜브에 검색해보시면 나오는데요. 

72초의 짤막한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는 72초TV입니다. 우울할때 보면 좋을것 같아요!






V  N스크린?


나를 중심으로 이동하는 멀티미디어

흔히 밥값을 낼 때 "N분의 1로 하자"라고 하지요.

"N"은 비용을 나눌 사람의 수를 의미하는데요.


N스크린 ( N-screen )도 이와 마찬가지라네요!



하나의 멀티미디어 콘텐츠(영화나 음악)를 

N개의 기기에서

'연속적으로' 즐길수 있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의미하는데요.

N은 네트워크를 의미한다고 하네요!


(누가요? 네이버 지식백과가요 ㅋ )





Q. 오리지널??


( 미디어 용어인가요?? 궁금합니다 )



Q. 위키미디어



Q. 찰라의 시간, 찰나의 시간  중, 찰라의 시간도 맞는건가..?







/ 관심가는 책 /



<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









○ 읽고 난 후 ○


세상이 급변하게 변하는 세상이 때로는 무섭기도 합니다..

내일은 또 어떻게 변할까, 내가 혹여나 적응하지 못하고 또 뒤쳐지진 않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그냥 모르고 사는 편이 차라리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 

그런 여러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중간마다 간혹 미디어 용어가 섞여 있어

독자에 따라 책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아날로그 좋아하시는 분은 공감 못하는 부분이 많으실수도 있겠고요..ㅎ

굉장히 탄탄하게 내용을 담은 책이기에 사고의 폭을 넓히시거나, 

만약 미디어 관련 종사일을 하고 계신 분이거나 예정인 분이시라면

많은 도움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 옥자 >와 < 넷플리스 > 그리고 < 멀티플렉스 > 에 관한

논란을 서술한 부분도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131쪽부터 146쪽까지는

< 옥자 > 에 관한 내용을 담았으니

< 옥자 >에 관해 흥미롭게 여기시는 독자분께서는


그 부분만 발췌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모바일 미디어 세상에 적응하고픈 

꿈의향해 드림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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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 - 구구절절 설명 없이 꼭 필요한 핵심만 전달
유흥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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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 」 유흥관 지음

       사업을 할 때, 재무제표를 꼭 그려봐야야 본인의 회사의 재무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주식을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 재무제표는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만약 당신이 어떠한 사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 한번쯤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 사장님은 회계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렇지만 회계학과를 나오지 않는 이상 일반인에게 회계나 재무제표는 상당히 거리가 먼 골칫거리 대상일 수가 있다.



      여기 상당히 쉽게 풀어쓴 책이 있다.

     「 읽으면 진자 재무제표 보이는 책 」이다.






    

쉬운 가독성, 넓은 활자 

부담없이 읽기 편해

적절한 비유를 통한 재무재표 용어 쉽게 풀이,



치킨 비유로 

회계 초보자도 쉽게 읽혀 GOOD, 이해도 UP ↑    




    지금까지 회계로 인해 머리가 지끈 아팠다면, 이 책이  처방책이 될 수 있다.







    적절한 비유,

    널    찍    한  편집



    예를 들어,



 " 운전자본 = 마중물 = 슈퍼 매장 진열대에 채워져 있는 새우깡 = 유동성 " 

   으로 서술되어 있다. ( 163p 참조 )




 손익계산서를 직접 작성해볼 수도 있는 공란이 있다.






    ★ 손익 계산서 포인트


     기본적으로 장사를 해서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돈을 어떻게 써서 돈을 벌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책 정보 소개

지은이 : 유흥관

         휴넷 인기강사로 컨설팅과 강연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전문가다.



책 페이지수 :  총 219쪽






 본

     "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 인 자산과 " 소유권 "인 자본은 구분해야 합니다.








    재무상태표와  이를 도식화한 표가 함께 나열되어 편리하다



   

   자산 : 수익창출에 기여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기여할 아이템


   예) 손님을 대비해 미리 튀겨 놓은 치킨





  

  손익 계산서의 비용 항목에서 가장 많이 쓴 돈 = 그 집의 핵심 공략 지점










 치킨집을 하기 전, 점주가 생각하는 손익계산서 STEP1과 STEP2, STEP3까지


 장사에는 원가와 이익만으로 단순한 일이 아니라


 매출 원가와 판관비, 기타 손익와 당기순이익 등이 세분되어 있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  회사가 돈을 쓰면 갈 수 있는 곳   ... 치킨에 비유


   cf. 매출원가 : '소멸원가'    ~~~  ① 원가 :  수익을 얻기 위해 소모된 비용   예) 생닭

   

                   미소멸원가   ~~~  ② 자산 : 손님을 대비해 미리 튀겨 놓은 치킨

                                          

                                          ③ 손실 : 유통기한이 지나버린 닭



     경영활동을 다르게 보면 손실로 없어지는 것을 없애고, 같은 매출액이라면 원가와 자산을 최소화하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감가상각비 어렵다..



  



  

   보통은 매출 원가와 판관비를 구분합니다.






   § 이익

  

   * 영업이익  : 판관비를 차감한 금액


    매출총이익 :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이익

   

    세전이익 : 영업이익에 이자 수익이나 이자 비용같은 금융 손익을 가감하고 일시저인 손익을 가감한 것

   

    당기순이익 : 세전이익에서 법인세 비용을 차감한 것

 



 깨








적 





본 책은 책 앞부분에서 재무제표를 볼수 있는 전자공시 들어가는 법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네이버에서 '전자공시'를 검색해보세요~ 라고 친절하게 설명을 달아 놓았다.




재무제표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독자를 위해 태어난듯,


자세한 설명을 첨부해놓았다.









QR코드도 함께 탑재되어 있다.









   한 집은 치킨원가로 8000만원을 쓰고 다른 집은 광고비로 8000만월을 썼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느 집에 주문하시겠습니까?

    

   저라면 원가에 돈을 많이 쓴 치킨집에 전화하겠습니다.










몰랐지만 알게된 용어's 

    계상 : 계산하여 올림





 권장대상 

   - 회계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 분

   - 기존 회계책이 이해가 어려웠던 분

   - 재무제표 읽고 싶으신 분




비권장대상 

   - 재무제표 읽을 줄 아는 분





당신을 고요히 응원합니다.

꿈의향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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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영어 선생,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구대환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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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감사히 읽은 책
<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 입니다.


이전에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라는 동일 출판사에서 나온 서적을 먼저 접한 경험이 있어요.


( 관심 있는 분은 아래 참고를..)


그 책을 통해 비트코인, 가상화폐에 대한 개념과 인식 전환을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알게 된 후- 
두번째로 가상화폐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비트코인 투자로 매월 1억 번다 > 라는 다소 자극적인 책제목으로 말이죠.



저자는 영어 학원 강사였어요. 아무래도 영어를 잘 하면, 해외 기사로 남들보다 더 친근하게 접할 기회가 많잖아요~
서점에서 우연히 < 비트코인, 가상화폐 > 책들을 접하게 되었고,
( 남들보다 일찍 눈 떴다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

해외 기사 원문 읽으면서 (잉글리쉬가 되시니까요 ㅋㅋ)

식견을 넓히셨더라고요~


비트코인, 가상화폐 참 말 많습니다. 요즘..
이제 정부에서도 갓 제도를 만드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그런 와중에 벌써 비트코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매월 1억 , 연 12억 연봉을 버는 사람이 있다니요~
다수가 머뭇거리고 있을때 자리 선점을 하신거죠.

그 점이 "부"에 대해서 만큼은 성공적인 인생을 거두게 된 가장 핵심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가상화폐가 어떤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인식 전환을 이미 해둔 상태라서요.


저는 어떻게 그들이 돈을 벌었는지에 대해 유심히 관찰하며 독서를 했습니다.


중요했던 것은..
비트코인으로 부 성공을 거둔 그들은요.

V 미리 정보를 선점했고요
V 주변에 비트코인을 통해 돈 번 사람이 있었고요. 따라서 비트코인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주춧돌이 되었고요. 
V 비트코인 거래를 단순히 묻지마 투자가 아니라,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 왜 가격이 올랐는지?
  떨어졌다면 왜 떨어졌는지 .  세계 경제, 국내 경제, 금값, 환율 오름세 등등 복합적인 요인을 분석해가며-
 해외 기사, 해외 경제 동향, 국내 일간지 등 샅샅이 정보를 수집해 가며 얻은 거룩한 결실이었습니다.


쉽게, 채굴기에 돈 넣고  금나와라 뚝딱하는 그런 돈 불리기가 아니었다는 의미입니다.
성공 비법은, 꾸준한 관심과 미래가치 발견, 그리고 남보다 앞선 행동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는  이제 갓 시작되었으니, 모두 이 열차에 타라고 손짓합니다.
내가 이 열차에 타 부자가 되었으니, 너도 어서 함께 부자가 되자고 손짓하죠.


비트코인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셨던 분이나,
비트코인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싶으신 분이 읽으시면 좋은 도서인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어느 곳에 투자하면 좋다!
가령 리플에 투자해라.
그런 정보가 상.당.히 많습니다. 채굴기업도 소개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확신이 안 섰기 때문에 .. 그런 알짜 정보는 담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정보는 책을 통해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한창 문제가 많은 가상화폐에 대해  "묻지마 투자"를 조장하는 것 같아 상당히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놀랐던 점은 이란, 러시아, 일본 등 이미 많은 나라가 '비트코인, 가상화폐'의 가치를 알아보고
이에 맞추어 선진적인 대응을 하고 있더라는 사실이었습니다.

(해수부 일 못하니까 해수부 해체-, 가상화폐 부작용 많으니까-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라고 외치는
 우리나라 정부보다는 훨씬 능률적인 대처를 하더라 말입니다. )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에 시가총액을 추월당했다는 부분도 
현재 무작정 '비트코인'만 나오면 무작정 부정적인 여론을 조장하는 우리나라 언론 보도와는 사뭇 달랐죠.


비트코인의 본질만을 봐야겠습니다.



본. 깨. 적 출발합니다.




/ 본 / 

비트코인의 본질을 보자.

남들과 다른 점은 최신 뉴스를 보며 늘 우리보다 한발 빠르게 정보를 접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2017년 8월에 암호화폐 거래량이 코스닥 시장을 앞질러 버렸다.

- 비트코인은 21만 BTC가 될 때마다 채굴량이 50%씩 줄어들게 되어 있다.
 이것을 '반감기'라고 한다. 보통 4년을 주기로 반감기가 온다.

v 첫 반감기 : 2012. 11.28일 25BTC
v 두번째    : 2016년 7월 10일 12.5BTC
v 세번째    : 2020년 7월 예상

채굴기 수명 약 2-3년.


- 비트코인 첫 거래 : 2010년 5월 미국
(7년후)
- 2017년 12월 1BTC당 : 14000달러 돌파


우리나라에서도 재작년부터 비트코인을 받는 식당과 카페가 영업중입니다.



블록체인시스템 원리

(45p)






블록체인 활용가능 분야 (49p)






이더리움 특징 (80p)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활용 범위가 더 넓다.






하드 포크
: 하나의 암호 화폐가 둘로 쪼개지는

0 이더리움 < 이더리움 , 이더리움 클래식 >
0 비트코인 <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쉬 > 로 분리
2017.8월



/ 깨 /

처음 50BTC의 채굴 시작이 2009년 1월이었구나!
처음 탄생한 비트코인이 어떻게 1BTC당 30달러라는 가치가 매겨졌을까? 매겨졌구나!





/ 적 /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그 미래가 어떤지를 고민하는 것보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보다 근본적인 물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맺음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그 미래가 어떤지를 고민하는 것보다
어떻게 받아들일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보다 근본적인 물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비트코인이 나쁘다, 그르다, 좀비 양산이다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을 넘어서

곧 다가올 이 녀석의 세상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준비해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묻지마 투자를 싫어하는
꿈의향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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