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취약유형 극복 Final 실전모의고사 (5회분) : Limited Edition ㅣ 토익 취약유형 극복 FINAL 실전모의고사 시리즈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지음 / 파고다 / 201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토익도서] 토익취약유형극복 FINAL 실전모의고사 5회분 / 파고다북스

[토익도서] 토익취약유형극복 FINAL 실전모의고사 5회분 / 파고다북스

 

 

이미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겐 유명한 파고다북스의 테스트클리닉!

학교나 학원 등의 모의토익의 문제지를 제작하고, 채점까지 하기도 하죠.

​

취약유형 극복을 위한 파고다북스의 FINAL 실전모의고사 5회분!


 

 

​가격 : 9,900원

 

* 무료 혜택 *

 

1. MP3 음원 다운로드

2. 정답 및 해설 확인

3. 채점

4. 개인별 취약유형 진단

 



 

토익 공부를 안하다 보니 여전히 600중후반대에 머물러있는 저의 점수.

이 5회분을 통하여 700을 넘어서길 바라는데요.

 

현재 1회분을 풀고 채점하고, 리스닝만 리뷰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시 한 번 풀어보고, 확실히 들리지 않는 것들은 딕테이션을 통해서

틀린 문제는 안벽히 익히고 있습니다.

 

 

FINAl 실전모의고사의 가장 큰 장점은 취약유형을 파악해주는 것인데요.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부끄럽지만, 제 취약유형을 분석해보니!







어휘에서 많이 약하네요.

우선은 700점대로 들어가기 위해 LC부분의 구멍들을 최대한 채워보고,

그 다음 어휘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서 점수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회를 풀었는데요.
1회를 풀 때에는 푸는 것도 문제집에 풀고, 채점 그리고 복습도 문제집에 했는데
2회는 OMR카드에 마킹하고, 채점도 OMR 카드에 했습니다.


이유는?

                         1. 실전처럼 하기 위해서! (문제집에 답을 체크하면 안되요!)
                         2. 어느 정도 기간 후에 다시 풀기 위해서!


 

 

READING 파트에서는 모르는 단어, 숙어들을 적어서 익히려고 했구요.


LISTENING 파트에서는 안 들리는 항목의 본문과 보기까지 모두 쉐도잉해보고
안들리면 해설지 보고 다시 적어보고,
마지막으로 해설지 보지 않고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들어보았습니다.

당분간은 걸으면서 토익 영어를 들어야하네요.
뭔가 슬프면서도 기대도 되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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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필요할 때 - 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소설치료사들의 북테라피
엘라 베르투.수잔 엘더킨 지음, 이경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소설치료] 소설이 필요할 때 / 소설치료사들의 북테라피 / 치유의 소설 리스트

[소설치료] 소설이 필요할 때 / 소설치료사들의 북테라피 / 치유의 소설 리스트

 

 


책 디자인부터 치유의 느낌이?
책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에세이나 소설에 대한 장점을 열거해놓은 책인줄 알았는데,
책을 열어보니 다소 신선한 형식이면서도 유익한 책이었다.


내가 앓는 독서질환이다.
물론, 책을 못 읽어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소설치료사들은 나와 같은 질환보유자들에게 처방한다.
주중에, 주말에 꼭 독서의 시간을 정해놓으라고!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렇게 증상별로 어떤 소설이 처방되고, 그 소설이 어떻게 치료하는지 간결하게 알려준다.


억지라 생각하면 억지라고 할 수 있지만,
재미있지 않은가? 여러가지 책에 대한 독서질환들을 열거하고
그에 대한 처방전을 내놓는 방법이라니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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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로 저기 어딘가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약국.
'소설약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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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않은가? 책을 많이 읽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을 때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계획적일 때.
가끔은 내가 너무 계획적이다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여유가 없기도 하고, 오히려 이 것이 집중을 흐리게 하기도 한다.
너무 계획적일 때에는?



이번 겨울 인도여행이 불어와 영어와 토익공부로 인해 가슴 한 켠으로 고이 접어두었다.
사람이 하고 싶은 것만을 하며 살아갈 순 없기에
해야하는 일을 해야할 때도 있다.
그래도 하고 싶은 여행을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껴볼 수 있다니?
이게 웬 반가운 소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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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하나, 처음 요리 -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수업
김현숙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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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재료하나, 처음요리

[요리/레시피] 재료하나, 처음요리

 

 

자취생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전기세? 방의 크기? 외로움?

이 모든 것들이 자취생들을 괴롭게 하지만,

무엇보다 끼니 해결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저도 요즘 늘어나는 식비에 집에서 Cooking by myself하고 있어요~

(갑자기 영어가 쓰고 싶다는..)

 

어쨌든 고통은 성장을 도운다더니

어느새 혼자서 해결하는 끼니 가운데 설거지 실력(?)은 늘고,

요리 실력은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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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우리 자취생들과 신혼 부부들의 고민인 요리법을 알아보기 위해

<재료하나, 처음요리>로 들어가볼까요?


 

BASIC 요리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

레시피만 본다고 요리를 할 수 있는건 아니죠!

적절한 도구 그리고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식재료 조리의 기본들을 알아두고 가야해요.


 

Part 1. 한식


 

Part 2. 고기와 해산물


 

Part 3. 채소

Part 4. 늘 집에 있는 시판 식재료


 

자취생들에게 중요한 보관법.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죄송해요 ㅠㅠ




 

내가 좋아하는 고등어김치찜과 고등어시래기조림

보시면 알겠지만, 기본 양념장, 밑간 등 고등어와 야채로만 하는게 아니에요~

자취생인 저에겐 좀 슬퍼요.

시간이 생명인데..

그런데 기본 양념장이나 간을 하는 소스는 음식마다 겹치는 게 많아서

하루 날 잡고, 만들어놓고 보관하면 좋을 것 같아요.






 

두부에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죠!

간단하고, 후루룩 시간도 절약되고, 영양소도 채우는 두부덮밥!


 

주변 마트나 편의점에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그닥 나쁘지 않아

만만하게 구입할만한 어묵덮밥.

과연 요리도 만만할까요?


 

자취생들에겐 꽤 널리 알려진 참치김치찌개 ㅎㅎ

<처음요리>의 참치김치찌개 정석은 무엇일까요?

 




요즘 저는 돼지홀릭인데요

거의 매일 저녁(강조가 아니고 진짜!) 

돼지고기를 구워 각종야채와 쌈을 싸먹고 있는데,

저에겐 반가운 페이지네요 :D



 

 

 

요리고수가 요리초보에게 알려주는 요리 수업

여러분들도 요리 수업 들으러 실습하러 가보시겠어요~?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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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떠나 부산 - 부산의 매력을 듬뿍 담은 19개의 산책 코스
박성애 글.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여행] 훌쩍 떠나 부산 / 부산 / 부산 여행 / 내일로 부산 / 국내여행 / 부산관광

[여행] 훌쩍 떠나 부산 / 부산 / 부산 여행 / 내일로 부산 / 국내여행 / 부산관광

 

 

제목부터가 산뜻하고, 여행 느낌이 물씬 풍긴다.

책 겉표지 색깔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빛 파스텔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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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 부산>의 저자 박성애씨의 간단한 소개.

여행 에세이 같은 경우에는 사진을 첨부를 해야하는데, 좋은 사진을 쓰려면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하죠.

그런데, 저자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들을 활용해 사진과 글 모두 자신의 느낌을 살려 출간하였네요.

 

 

 

다음은 부산여행 <훌쩍떠나 부산>의 순서입니다.

 






 

사실, 여행을 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르죠. 때론 목적없이 계획없이 여행을 하기도 하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주로 책으로 보거나 티비로 본 것을 내 눈에 담거나 새로운 곳을 가거나

새로운 경험을 위해서 여행을 가죠.

낯선 환경에서 홀로 무언가 미션을 해결하는 느낌이 들어서 스릴있고 긴장감 있는 여행이라면

더욱 반기는 편이에요.

하지만 가끔은 아무 계획 없이 떠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 또 다른 자유를 누리기도 하죠.


 



 

 

그런데 요즘은 국내에선 여행이 '맛집 탐방'이 되어버렸어요.
많은 국내 여행객들이 여행을 할 때 숙박과 함께 맛집들을 미리 알아보고, 그 곳에서 음식을 먹고

 

인증샷을 찍습니다.

이처럼 맛집은 여행에 없어선 안되는 필수요소죠!

(어쩌다 이야기하다보니 여행이야기를.. :D...)

  

 


나에게 부산은 '광안리'다.

 

내일로 부산여행 첫 날, 광안리에서의 그 밤은 잊지 못한다.

카메라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 야경을 찍고, 앉아서 버스킹을 즐기고, 치콜까지!

그 것도 홀로~

 

 



쇼핑을 즐겨하진 않아 센텀시티를 가보진 않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라니..

 

뭔가 자랑스럽다.

그리고 여행객들 사이에서 센텀시티의 찜질방(스파랜드)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WCC 자원봉사 당시 숙소가 송정에 위치해 있었다.

 

운좋게도 송정 해수욕장에서 여유있는 부산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렇게 책에서 다시 뵈니 반갑고, 저자가 송정에서 느낀 그 느낌이 너무나도 와닿아 송정 또한 포스팅해본다. ^^*

 

 


뜨거운 여름 땀을 뻘뻘흘리며 태종대를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누비 열차 이용보다는 여유가 있다면 직접 걸어가거나

알차게 즐기고 싶다면 태종대 입구에서부터 홍보하는

15,000원~20,000원의 유람선+다누비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테라 게스트하우스]
부산여행 당시  게스트하우스에서 잔 적은 없지만, 

 

자갈치시장 방문 때 우연히 게스트하우스가 있다는 것을 보고 어떤 곳인지 올라가 본 적이 있다.

외국인도 많고, 무엇보다 사장님이 엄청 친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 당시 둘러본다는 여행객 '이현우'에게 편히 둘러보라며 호의를 베풀어주신 젊은 사장님.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D

 


 

 

마지막으로 즐겁고 뿌듯하고 추억이 가득한 부산여행이었지만, 

아쉬웠던 점이 한가지 있다면 바로 부산박물관을 가보지 못했다는 것!

뭐 박물관에 볼 것도 없는데 굳이 갈 필요가 있겠냐 싶지만,

그래도 내가 여행하는 지역인데, 그 지역의 박물관은 꼭 가봐야하지 않을까?

다음 기회가 된다면, 부산박물관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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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당신의 남자다 - 내 사람을 알아보는 운명 카운슬링
박성준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연애/사랑] 그가 당신의 남자다 / 무한도전 관상편 / 역술가 박성준 / 사랑에 대한 책

 

영화 '관상'으로도 관상에 대한 새로운 재조명이 이루어졌는데요.

MBC 무한도전에서도 무한도전 팀원들의 관상을 봐줬던 관상특집이 방영되었었는데

관상특집의 일부분을 보도록 하죠.

.

 

 

유투브에 관상을 검색해보면서 무한도전 관상특집편을 볼 수 있었는데요.

 

 

 

무한도전 작가들의 대본도 잘 쓰여졌겠지만, 꽤 논리적이고 적절한 어휘를 사용함으로

재미를 더한 젊은 역술가 박성준씨의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방송생활을 통하여 팀원들의 성격들을 분석한 것도 있지만, 자신의 역할에 맞게 보여준 무한도전 팀원들의

즉흥적인 꽁트는 배꼽을 잡게 만들었습니다.

 

 

무한도전 관상 편에 출연한 화제의 인물 박성준씨가 <그가 당신의 남자다>를 통해 속세의 사랑을 말합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저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사랑'이라는 마음이 궁금한 사람에게

힘들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30대에게

똑똑하게 운명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운명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운명을 극복하고 더 나은 연애, 사랑의 방향을 제시하는 연애 카운슬링의 책.

Chapter1을 보면, 여자에게 초점을 맞춘듯한 책처럼 보이나, 사실 남자에게도 필요한 사랑의 방법들을 잘 표현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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