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3 - 신과 미지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인간들의 이야기
이종호 지음 / 문화유람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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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편은 거의 그레이엄 핸콕등의 책 내용을 옮겨다 놓은 것 같아서 뭐 이런 책이 다 있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레이엄 핸콕의 이론이 거의 사기에 가깝다는 결과는 상당한 반전이었음..

그리고 나름 정말 불가사의한 여러가지들에 의해 신랄(?)한 비판과 과학적인 분석이 있었던 반면 2편은 많이 접해봤고 비슷한 유형의 책을 많이 읽어 잘 알고 있어서 구입하지 않았고

3편은 1편에 비해선 그 흥미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 느낌... 예를 들면 누구나 용은 상상의 동물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에대해 장황하게 써있다는 부분등이 좀 이전작에 비해 실망스럽기도 했으나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잘 되어있었고 네스호나 백두산 괴물에 대한것은 인터넷이나 이전 매스컴에서 많이 보도된 바라서 그렇게 쌈빡(?)한 느낌은 없었음...

그래도 나름 읽어서 머릿속을 정리해 두긴 좋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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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풍상 - 성서의 새 연대기를 찾아 떠난 고대 이집트 탐험
데이비드 롤 외 지음 / 해냄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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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역사에 관심없는 사람빼고,,,

처음 이집트 역사를 접하는 사람에겐 연도표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낯설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 보이기도 할듯.,.. 하지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약간만 신경써서 정독을 하면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은 책.

이제 껏 알고 있었던 고정관념, 상식의 틀을 깨트리고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흥분을 줄수 있는 책...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에 한해서란 단서는 붙여주고 싶은 책...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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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 한국사 상식 44가지의 오류, 그 원인을 파헤친다!
박은봉 지음 / 책과함께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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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은 어떤 것들은 생소한 것들도 있고 어떤 것들은 익숙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역사라든지 아니면 여러가지 자료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두번 정도 접해본 지식들이 많긴 했었다.. (사람에 따라서 태어나서 첨 들어보는 내용도 있겠지만..)

하지만 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설명할 때 정확한 자료와 근거에 의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기엔 너무 긴가민가한 경우도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더욱더 뚜렷한 자료와 근거를 알게 됐다..

아마 단순히 교과서만을 통해서 역사를 접한 사람들은 이 책이 정말 생소하고 첨 들어보는 내용들도 많을 것이고 이 내용을 신문이나 새로운 역사자료를 통해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지식들을 좀더 정확하고 풍성하게 채울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는 권장할 만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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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접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맹한승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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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부쩍 접대가 늘었다...

많은 일로 인해 접대를 받아도 보고 접대해 보기도 한 나 지만.. 그래서 나름 접대할때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하는 편이라고 생각되어지는 편이지만 좀더 체계적으로 앎이 중요하다 싶어 산 책.,.

깔끔하게 잘 정리된 접대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잘 나열해 놓았지만 약간은 비현실적인것도 있고 너무 도덕, 윤리책과 같은 원리도 있어서 공감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

접대라는 자리에 자주나가본 사람에겐 자신의 방식을 잠시 되돌아보고 조금 개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 처음 접대생활을 경험하거나 접대초보(?)에겐 적어도 실수를 하지 않을 정도로는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윤리책과 같은 내용도 많아 무조건 이책의 내용을 옳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접대를 잘하는 선배와 같이 현장감각을 익히면서 적용해야 감각있는 접대맨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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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7대 불가사의 - 과학 유산으로 보는 우리의 저력
이종호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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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해서는 너무 많은 분들이 좋은이야기, 나쁜이야기를 많이 할 정도로 꽤 관심거리가 되어지는 책인듯...

사실 나는 알라딘에서 책을 사기전 책의 목차랑 마이리뷰는 꼭 보는편인데 평가들이 상반되는 내용도 많지만 그래도 별이 평균 4개 ~ 5개이길래 골랐다.

사실 목차만을 봤을적에는 큰 관심은 없었다.. 다뉴세문경이나 청동기문화, 훈민정음이나 가림토문자... 뭐 그런 유산들에 대해서 그렇게 궁금할 정도의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기껏해야 청동기 문화, 철기문화에 대해 약간의 관심..그리고 개마무사정도에 관심을 가진정도?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는 예전 교과서에서나 봤던 .. 그리고 너무나 당연히도 잊고 살았던 우리 유산들에 대해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했다..

이책을 사 읽은 것에 대해선 조금도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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