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3 - 신과 미지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인간들의 이야기
이종호 지음 / 문화유람 / 2006년 6월
평점 :
절판


1편은 거의 그레이엄 핸콕등의 책 내용을 옮겨다 놓은 것 같아서 뭐 이런 책이 다 있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레이엄 핸콕의 이론이 거의 사기에 가깝다는 결과는 상당한 반전이었음..

그리고 나름 정말 불가사의한 여러가지들에 의해 신랄(?)한 비판과 과학적인 분석이 있었던 반면 2편은 많이 접해봤고 비슷한 유형의 책을 많이 읽어 잘 알고 있어서 구입하지 않았고

3편은 1편에 비해선 그 흥미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도가 많이 떨어져 있는 느낌... 예를 들면 누구나 용은 상상의 동물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에대해 장황하게 써있다는 부분등이 좀 이전작에 비해 실망스럽기도 했으나 버뮤다 삼각지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잘 되어있었고 네스호나 백두산 괴물에 대한것은 인터넷이나 이전 매스컴에서 많이 보도된 바라서 그렇게 쌈빡(?)한 느낌은 없었음...

그래도 나름 읽어서 머릿속을 정리해 두긴 좋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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