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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함을 자랑하라
데이비드 댈러샌드로 지음, 서성교 옮김 / 더난출판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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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처음하는 친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신문 칼럼이나 아니면 상식적으로도 알고있고 상사들을 통해서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사실 감정적인 문제때문에... 자존심때문에... 게을러서...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주변에서 개념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직장인들(그런말은 주로 뒤에서 하기때문에 자신이 개념없는지도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인정을 못받거나 왠지 점점 왕따가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는 신참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읽게 하고 싶다.

하지만 자신이 왕따가 되어가는데도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거나 자신의 개념없음으로 주변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이책을 읽어도 뭐가 뭔지 모를수도 있다. 아니 오히려 이렇게 하면서까지 직장생활을 신경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도... 하지만 자신의 직장생활이 원만하지 않음을 느끼거나 좀더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꼭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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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 조유전의 한국사 미스터리 - 발굴로 풀어본 살아 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
조유전 이기환 지음 / 황금부엉이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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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책에 대해 별 세개반을 매겼다.  하지만 무척이나 안타깝게도 별 세개반은 클릭이 안되는지라...^^;;

이 책을 보면 우리나라 고고학이 얼마나 힘들게 성장했으며 왜 우리나라 역사학계에 친일학자들이 이리도 많았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된다.

특히 역사를 올바로 밝혀 내기위한 학자들의 노력과 끝끝내 밝히기 힘든 상황이어서 안타까워하는 모습들.. 비록 독도문제 등 여러가지 역사적 문제점들이 우리와 얽혀있는 일본이지만 그들중에서도 순수한 학문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어떻게든 우리나라의 새로운 발굴된 유적들을 자기네문화의 우월점으로 돌리기위해 돌리는 학자들의 시각등을 바라보면서 역사를 찾는 것은 정말로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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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루츠 판 다이크 지음, 안인희 옮김, 데니스 도에 타마클로에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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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아프리카의 역사흐름과 강대국이란 이유로 힘없이 짓밟혀야 했던 아프리카 사람들과 그들의 눈망울.. 일제에 의해 고통에 몸부림 쳐야 했던 우리의 역사가 생각나는 것같아 더욱더 현실이 실감났다..

안타깝게도 아프리카는 미지의 고대문명이 그대로 숨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역사적 기록의 미비함과 서양인들의 오만과 탐욕으로 인해 고대의 숨결이 파괴되어 버려 오래전의 역사에 대해선 알기가 힘들다..

그래서 이책에 나와있는 역사들도 아프리카 각국의 고대역사보다는 서양열강들이  침입한 이후 부족들과 서양의 침략사와 근대사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다..하지만 세계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아프리카 역사를 아는것이 어쩌면 세계사공부의 기초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제껏 학교에서는 세계사라고 하면 유럽사를 중심으로 가르쳐왔다. 나역시도 유럽사나 중국사에대해서는 흥미를 가졌으나 그외에는 약간 등한시 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 역사는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찬란한, 화려한 그러면서도 추악한 배신이 서려있는 유럽사와는 또 다르게 우리에게 아픔과 분노를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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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윤명철 지음 / 안그라픽스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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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문제가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외치고 있다..

하지만 독도문제가 과열되면서 또 한부분 차분해 지고 있다.. 결코 차가워지거나 차분해 지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독도문제 때문에 잊혀져가고 있는 그것,.,, 그것이 바로 중국의 ' 동북공정' 이다.

별다른 설명 필요없다. 역사에 관심있고 지금 우리역사에 대한 중국의 역사관과 한국에 대한 본심, 동북공정의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분통이 터진다...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속수무책 당하고 있는 현실이.. 손바닥이 날아오는데 뺨을 오히려 갖다대고 있는 그런 우리의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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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1 - 신과 미지의 수수께끼에 도전한 인간들의 이야기
이종호 지음 / 문화유람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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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대부분은 이전에 어릴적 부터 봐오던 불가사의에 관련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더군다나 그레이엄 핸콕등의 책을 그대로 베껴쓴 것같은 어떤부분에서는 무성의 할 만큼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그레이엄 핸콕의 주장들이 사기에 가깝다는 놀라운 반전.. 그리고 오랫동안 식상해왔던 불가사의에 관련된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결론을 내리는 등..

불가사의에 관련된 책들이 많지만 대부분 낭설이나 확인하기 어려운 결론..정말 말그대로 불가사의하게 마무리짓는 어중간한 책들이 많지만 적어도 이책은 이것은 이것이다..이것은 이래서 이것이 되었다는 정확한 내용들이 있어서 미스터리나 불가사의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도 좋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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