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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풍상 - 성서의 새 연대기를 찾아 떠난 고대 이집트 탐험
데이비드 롤 외 지음 / 해냄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나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물론 역사에 관심없는 사람빼고,,,
처음 이집트 역사를 접하는 사람에겐 연도표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낯설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 보이기도 할듯.,.. 하지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약간만 신경써서 정독을 하면 그렇게까지 어렵지는 않은 책.
이제 껏 알고 있었던 고정관념, 상식의 틀을 깨트리고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흥분을 줄수 있는 책...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지만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에 한해서란 단서는 붙여주고 싶은 책...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