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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제목을 보면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이해가 바로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데 불과 40분 밖에 되지 않는다. 40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나는 많은걸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단순한 이솝이야기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지만 읽고 난 뒤에는 허무함과 함께 인생을 살면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기대했던것 보단 허무했지만 치즈를 찾아 다니고 또 새로운 치즈를 발견한 두 꼬마의 모습에서 나는 내 모습을 보았다. 무언가를 찾기 위해 헤매고 또 헤매고 또 사라지고..등을 반복하면서 포기할쯤 하면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두 꼬마 그리고 생쥐들의 모습..정말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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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지음 / 은행나무 / 2002년 5월
평점 :
품절


저는 축구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홍명보 선수만은 너무나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홍명보 선수의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책을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을 보고 얼른 빌려서 몇장 읽었습니다. 책의 차례를 보니 홍명보가 태어나면서 부터 결혼하게되기까지 그리고 축구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 모든것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길로 바로 영원한 리베로 책을 샀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홍명보 선수의 어려웠던 시절부분을 읽으면서 눈물짓기도 했습니다.하루하침에 된 스타가 아니기에 고난과 역경도 많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홍명보 선수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축구 선수가 책을 냈다고 삐뚤게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정말 홍명보 선수의 진솔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홍명보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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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 TV동화 행복한 세상 10
KBS한국방송 지음 / 샘터사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친구생일날 처음으로 선물해준 책 선물입니다! 안에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너무 읽고 싶어서 친구에게 빌려 읽게 되었습니다.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었고 부모님에 대한 사랑등 많은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연탄길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지만 또 한번 읽으면서 세상은 정말 우리를 버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뉴스에서 보던 나쁜 사람들보단 아직 우리 사회는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눈이 먼 아버지와 함께 국밥을 먹으면서 아버지 밥그릇에 고기를 넣어주던 착한 딸. 그리고 육교에 있는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매일 빵을 가져다 준 착한 아이... 정말 따뜻한 책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무섭고 살만한 곳이 못된다고 해도 이책을 읽는다면 세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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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이철환 지음 / 삼진기획 / 2000년 8월
평점 :
품절


한장 한장 읽으면서 나의 삶을 한번더 돌아보게 했던책.나보다 더 어려운 삶속에서 희망과 용기를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의 내용을 보면서 내 삶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평소에 슬픈책을 좋아해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뽑아든 책이었는데 이렇게 많은걸 깨닫게 해주고 감동을 줄지 몰랐습니다.. 너무 단편적이어서 여운을 남기게 해주었지만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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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 개정판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프로메테우스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얼마전 학교에서 서점에 가서 책을 골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무슨책을 할까 고민하다 예전부터 눈에 들어오던 창가의 토토란 책을 꺼내들어 안을 대충 훌어 보았습니다.. 왠지 마음이 끌려 사게되었습니다.. 집에 와서 단숨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런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학교를 사랑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 학교 교장선생님을 존경하게 될것입니다 교장선생님은 정말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존경심을 불려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이학교에 다니면서 한층 성숙해진 토토의 모습도 정말 아름다고 보기좋았습니다. 정말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이책을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나 지금 교직에 있으신분이 읽어본다면 정말 많은걸 느낄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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