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문학이라고 하면 세계문학전집이나 읽는 내가 찾아서 본 책이니 맨부커상의 위력은 놀라운 것.


제목만보면 채식주의라니 뭔가 초식의 느낌이 남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뭔가 좀더 파격적이었다. 물론 지금기준이 아닌 오래전 나올 당시의 상황에서 보면 꽤나 파격적이었을지도...


3부작의 연작으로 채식주의의 선언. 이전에 그럴수 밖에 없었던(?) 영혜를 중심으로한 1부 채식주의자, 2부 몽고반점, 3부 나무불꽃으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양은 100페이지도 안되는 분량으로 적지만 여러번 읽어봐야할것 같다.

대강의 내용은 이해했지만 내 이해가 부족한건지 아직까진 다 이해하기 힘들다.


일단 좋은 번역이 있었기에 수상도 있었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번역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대충 이해한 바로는 다름을 여전히 틀림으로 이해하는 우리들에게 다시 한번 다양한 의견의 존중을 ,그리고 소통의 간극을 폭력으로 억누르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이지 않나본다. 특히나 입에 우겨넣는 장면은 뭔가 전형적인 드라마의 한장면이 연상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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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신용한 Compass 행정학 합격노트 2017 신용한 Compass 시리즈
신용한 지음 / 메가공무원(넥스트스터디)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중요도 표시도 있고 이거 한권이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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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20세기사 - 우리가 기억해야 할 광기와 암흑, 혁명과 회색의 20세기
이상빈 옮김, 조한욱 해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 휴머니스트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세계사를 논한다면 저마다의 관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저마다 다른 서술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적 국제관계지인 르몽드가 보는 세계사는 어떨까?

그렇게 시작하여 내놓은 르몽드 세계사 시리즈...그 중 20세기사를 조망한 것이 이 책이다.



책은 페이지 수가 비록 얇지만 일단 판형 자체가 크다.

그리고 단순 시간적 나열의 세계사가 아닌 르몽드 만의 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들을 신문 1면처럼 2페이지당 하나씩 펼쳐 놓는다.


독자는 기존의 세계사가 아닌 국제관계 측면에서 바라보는 세계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리고 조금더 궁금한 부분은 뒷면에 나온 충실한 참고자료 등을 통해 더 찾아볼 수 있게 해 놓았다.



단순한 세계사가 아닌 국제관계적 측면의 세계사의 중요 쟁점과 이슈를 알고 싶다면 한번 찾아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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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세계사 - 우리가 해결해야 할 전 지구적 이슈와 쟁점들 르몽드 세계사 1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지음, 권지현 옮김 / 휴머니스트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르몽드 하면 꽤나 알려진 언론이다.

특히 정치 사회적으로 유명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것이다...


이 르몽드에서 나온 세계사는 어떨까?


언뜻보면 페이지도 적고 얇지만 내용이 알차다.

일단 책 크기 자체가 상당히 크다.

그리고 2페이지 분량별로 하나의 쟁점에 대해서 그래픽과 시사점을 던져 준다. 

일단 목차부터 주제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전세계적 이슈를 주제로 테마를 나눈다.

가령 220-221 페이지 에는 우리와 가장 연관있을 북핵까지 다룬다.


이러한 구성은 엄청 자세한건 아니지만 세계의 각종 이슈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는 점에서 어쩌면 신문 1면의 느낌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새로운 이슈에 관심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추천할만하고 부족한부분은 뒷부분에 관련 웹사이트와 자료 출처와 집필진, 참고문헌까지도 상세하게 적어놓아 독자가 찾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그저 딱딱한 세계사가 아닌 지금의 세계와 현안을 알고 싶다면 길잡이로 바람직 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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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컵라이트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평점 :
품절


좀 있으면 나올 스타벅스 벚꽃컵에 끼울려고 샀어요.
지금은 크리스마스컵에 끼웠어요ㅎ
무드등으로 안성맞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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