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금플라워레시피 - 앙금플라워 기초교과서
조영화 지음 / 종이학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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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것은 이걸 두고 이야기 한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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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뉴욕으로 퇴근합니다 - 놀면서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모든 것
이은지.황고운 지음 / 청림출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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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에게 직장은 장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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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sons Desserts by Honeybee Cakes 허니비케이크의 사계절 디저트
조은정 지음 / ingbooks(아이엔지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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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케이크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싱그럽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제철 재료가 주는 신선함과 고유의 풍미를 즐김으로써 사계절을 흠뻑 느끼는 베이킹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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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차를 마십니다 - 건강한 약차, 향긋한 꽃차
김달래 감수 / 리스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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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이 많은 중국인들의 건강의 비결로 꼽는것 중 하나가 차문화이다.

또한 커피를 입에 달고 사는 현대인들 중에는 건강을 위해 차로 대체하려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체질에 맞는 다양한 차를 소개한다.



건강을 위한 차. 어떻게 마셔야 할까? 저자는 좋은 재료를 구해서 체질에 맞는 음용을 하길 권한다.

그렇다고 뭔가 엄청 대단한것만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차를 먼저 소개한다.  

그 이후에는 몸을 위한 약차를 상황에 맞춰 여러가지를 소개한다. 

재료도 다양한데 평소 버리는 것으로만 생각한 귤껍질이 진피차로 활용 될수 있다는 것이나 솔잎차, 쓰기만해서 처치곤란했던 여주로 만든 여주차 등 다양한 재료를 소개한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걱정이 되는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한 차나 남성, 여성,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차등을 여러모로 소개한다.


마지막 3파트에서는 눈과 코, 입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차도 소개한다. 

건강을 위해 커피 대신 몸에 좋은 차를 마시는 습관도 꽤나 즐거울것 같은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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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스토랑이 빛나는 순간 - 요리는 심플하게, 맛은 특별하게, 플레이팅은 감각있게 레시피팩토리 소장하고 싶은 요리책
지은경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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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외출한번 하기 힘든 요즘이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렇기에 외식은 커녕 배달과 집밥의 연속. 물론 집밥 실력은 나아 졌다지만....

매번 차리는 끼니의 메뉴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고 질리기 마련, 그러자니 배달에도 손을 대보지만 그것마저 뻔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어떨까?

'요리는 심플하게 맛은 특별하게 플레이팅은 감각있게' 라는 부제가 눈에 띄는 요즘 상황에 안성맞춘인 홈스토랑 이라는 책이다.



흔한 재료나 메뉴 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팅이나 몇가지 팁으로 조금 더 고급지게 해준다면 어떨까?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요리의 디테일을 살려주는 5가지 픽을 소개한다.

베란다에서 키워서 고오급진 플레이팅을 해주는 허브, 풍미를 살려주는 치즈, 시판 향신료, 와인, 그리고 그릇까지...왜 내가 만든 음식은 맛없어 보일까를 생각 한다면 이것들을 구비해보면 좋을것 같다. 이래저래 살게 많아지는군,,,


그후에는 상황에 따른 저자의 코스요리를 소개한다.




그 이후에는 코스의 순서에 따라 에피타이저, 푸짐하고 근사한 메인 메뉴, 포만감을 더하는 밀과 마무리 디저트까지를 종류별로 소개한다.

맛있고 건강해 보이는 레시피들이 한가득이다.


나의 경우 석류를 곁들인 부라타, 덩어리 쇠고기 스튜, 참나물 들기름 국수, 스트로베리 바질 진토닉이 각 분야별로 흥미를 끌었다. 치즈, 고기, 면, 술 그것은 진리지 ㅎㅎ




마지막 플러스 레시피 에서는 드레싱과 피클 2가지를 소개한다. 그 부분은 책으로 확인 하시길 ㅎㅎ


계속되는 집밥 생활로 지쳐가는 사람 혹은 같은 메뉴더라도 조금 더 있어보이게 만들고 싶은 사람, 혹은 저자의 코스요리 팁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저자처럼 완벽한 모습은 아닐지라도 나만의 홈스토랑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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