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20세기사 - 우리가 기억해야 할 광기와 암흑, 혁명과 회색의 20세기
이상빈 옮김, 조한욱 해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 휴머니스트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세계사를 논한다면 저마다의 관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저마다 다른 서술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적 국제관계지인 르몽드가 보는 세계사는 어떨까?

그렇게 시작하여 내놓은 르몽드 세계사 시리즈...그 중 20세기사를 조망한 것이 이 책이다.



책은 페이지 수가 비록 얇지만 일단 판형 자체가 크다.

그리고 단순 시간적 나열의 세계사가 아닌 르몽드 만의 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들을 신문 1면처럼 2페이지당 하나씩 펼쳐 놓는다.


독자는 기존의 세계사가 아닌 국제관계 측면에서 바라보는 세계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리고 조금더 궁금한 부분은 뒷면에 나온 충실한 참고자료 등을 통해 더 찾아볼 수 있게 해 놓았다.



단순한 세계사가 아닌 국제관계적 측면의 세계사의 중요 쟁점과 이슈를 알고 싶다면 한번 찾아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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