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를 통한 자존감 이야기
박점희.은효경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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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통해서 나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의 자존감도 높여주는 리더로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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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넘치는 표지의 아이 표정이 인상깊다.

나의 생김새나 내가 가진 능력과 상관없이

나를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자존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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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가는 현재 신나는 미디어 교육의 대표다.

책, 미디어,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 부모교육, 군 등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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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라는 말은 1890년대 윌리엄 제임스라는 미국의

의사 선생님이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대. 이 자존감은 너희도 알다시피

가족이나 친구, 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의 말에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

지기도 해.

-p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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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친구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적이라고 생각하고 이기려고만 한다고...

우리가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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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나 동화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도서를 정리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도서이긴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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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살펴보면

토끼와 거북/ 돼지책/ 강아지똥/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 등

그 외 다른책들도 있지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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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내용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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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함께 우리 사회의 이야기를 연계하여

읽는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책 속의 주인공 되어 그 입장을 이해하고

생각해 보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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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독특한 것은 내용을 정리하면서

'미디어로 이야기해요'라는 코너다.

역시 미디어로 수업하시는 두 분의 팁이

여기에 녹아있다.

잘 알지 못하는 자존감을 책 속의 주인공을 통해 이해하고

책 속의 사건을 들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고민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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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자기 효능감'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을 조절할 수 있는 '자기 조절감',

그리고 자존감의 바탕이 되는 '자기 안전감'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어.

-p216-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자존감이 높아지는것이라 생각한다.

​

동화 속에 등장한 인물들을 통해

자존감이 무엇인지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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