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본지 5년째 접어들었는데..
특색있는 기획과 반복적이고 꾸준한 언급?을 통해..
웬만한 흐름은 다 알고있네요...
이번호에는 2010년 정리 및 곧 다가올 아시안컵 프리뷰와
유럽축구리그의 진행형 등이 묘사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