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최고the Best가 아니라, 유일함the Only으로 승부하라!
김정태 지음 / 갤리온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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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이들이 스펙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강조한다.. 

  이 책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충분히 스토리가 스펙을 이길 수 있다고 한다. 

  근데 과연 그럴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해선 자소서나 이력서등의 서류통과를 해야만 

  실무진들에게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생긴다.. 

  그러기 위해선 기본스펙3종세트인 학벌,학점,토익은 기본이다.... 

  기본적인 스펙이 밑바탕이 되야 자신의 스토리를 어필할 기회가 있다고 본다.. 

  체계적인 인사 시스템은 대기업을 제외하고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다.. 

  더군다나 자신의 업무를 하면서 신입사원들의 이력서를 평가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험이 없는 이상 자연스럽게 스펙을 먼저 따질 수 밖에 없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제대로된 인재평가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든 최소한 기본적인 스펙이 있어야 스토리를 들려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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