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첫째가 어렸을 때는 사다리차, 경찰차, 쓰레기차 다양한 차를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었는데 둘째는 같은 아들이지만 장난감이 아닌 이상 아직까지는 그렇게 차에 관심이 있지는 않더라고요다양한 차를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어 아이와 함께 보게 된 책이에요.놀이북이 함께 있으니 퍼즐도 완성해 보고, 색칠도 하면서 책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닌 학습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좋았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한 자동차들이지만 고속도로나 여행을 떠날 때면 꼭 만나는 자동차들도 많이 있어 미리 공부해두면 나중에 자동차를 만났을 때 너무 반갑겠더라고요.견인차도 이렇게 다양하다니 신기합니다. 만화나 장난감이 아직 익숙한 아이라 친숙한 그림 설명도 마음에 듭니다. 아직 공항에 간 적 없는 아이인데 비행기를 끌어주는 자동차의 명칭도 배우고, 공항에 있는 자동차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쓰레기 수거차를 배우며 동시에 분리배출도 배울 수 있어 지식의 폭이 점점 자랄 수 있어 좋습니다.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운 자동차들의 총집합! 자동차들을 잘 배웠는지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특별한 자동차를 배우며 인지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그림책 <세상 처음 안녕!! 내친구 특별한 자동차>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