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초등학교에 입학한 지 어느덧 한 달. 아이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아이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고 싶은데 엄마인 저도 걱정이 많아 쉽지 않더라고요. 책에는 학교생활에서의 마음가짐이나 태도 등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자리에 바르게 앉거나 친구 사귀기, 규칙 지키기 등 아이가 현재 어려워하고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좋았어요.글이 길지 않고 짧은 만화도 함께 담겨있어 아이 스스로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아침 인사를 건네며 활기차게 교실문을 여는 아이라니 상상만으로 흐뭇해져요. 우선은 요즘 지각을 면하기 위에 서둘러 학교 가기 바빴는데 좀 더 여유 있게 등교하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실제적인 학교생활이 담겨있다 보니 아이도 흥미롭게 공감하면서 보게 됩니다. 엄마의 잔소리로 여겨지는 몇 마디 말보다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느낍니다.우리 아이가 책에서의 모습과 점점 닮아가기를 기대하고, 응원하게 되는 책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