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 죽을 때까지 나를 먹여 살릴 ‘어남선생’의 쉽고 맛있는 집밥
류수영 지음 / 세미콜론 / 202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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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어남선생 말만 들어봤지...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정말 반갑네요. 주부가 된지.17년째이지만...모든 재료가 똑같이 있어야 하는 저이기에 여전히 똥손인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우남매가 요리를 자주해서 먹는데...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니...똥손 엄마와 요리하는 우남매가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요리를 대접받을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평가하려 하지 말고 꼭 맛있다고 해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요리하게 합니다.🤭

요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요리는 기대보다 쉽고, 생각보다 즐겁답니다.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출처

주부로 17년째 살고 있지만...

요리는 할때마다 참 어려운 존재인 듯 합니다.

똑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제가 만들면 왜그리도 맛이 없는지요~ㅠㅠ

요즘 편스토랑에서 유명한 류수영 배우의 요리레시피를 통해 저두 하나씩 요리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1. 첫번째 요리는

"평생 제육볶음"을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집에 거의 있는 양념들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계량은 밥숟가락이라 편하구요.😊

돼지고기랑 갈아만든 배만 구입해 만들어보았습니다.

우남매가족 다 맛있고 좋아하더라구요.

어깨가 뽕~~올라갔어요.🤭

두번째 요리는

"꿀새우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는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토르티야와 방울토마토는 구입하였습니다.

꿀새우피자는 집에서 15분 만에 초간단 피자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싸이즈가 작아 그런지 고등학생 첫째는 우남매파덜이 만들어준 다른 피자도 먹더라구요.😁

세번째 요리는

""을 하였습니다.

최소한의 재료로 감칠맛 폭발하는 초간단 달걀볶음밥입니다.

달걀만으로도 휘리릭 뚝딱 간편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답니다.

바쁜 일상속에 아이들에게 쉽게 만들어 해줄 수 있는 한끼가 되더라구요.


네번째 요리는

"스팸덮밥"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에 먹다 남은 스팸이 있을 때 간단히 한 끼 때우기 좋아요.

조리는 역대급 간단하지만, 머리를 땅 때리는 강렬함이 있답니다. 아이와 어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호불호 없는 그런 맛!

책을 읽으며

17년째 똥손인 저도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 책을 가지고 여러가지 음식을 해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계량이 밥숟가락이라 편했으며..

제가 한 요리 중에는 집에 있는 것들이 많아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행복한 요리"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덕분에 우남매가족에게 쉽고 간단하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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