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공감의 기술 아우름 55
권수영 지음 / 샘터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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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우남매맘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공감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입니다. 요즘 저에게 꼭 필요한 공감이라는 글귀가 맘에 들어서 서평을 신청하였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공감이라는 단어가 참 힘든 것 같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좀더 공감을 할 수 있는 사람 되길 기대해 봅니다.

<목차>

1장 '감정적 문맹' 시대를 사는 우리

2장 공감 아닌 공감 같은 '가짜 공감'

3장 '진정한 공감'를 위한 기초 연습

서로 감정이 제대로 소통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

누구나 자신을 정서적으로 잘 이해해 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끌리기 때문입니다.p13

공감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연습하겠다고 마음먹는 사람만이 공감을 제대로 익히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p16

이제는 이렇게 진짜 느낀 점에 대해 표현하는 자녀들에게 부모들이 윽박지르지 않아야 합니다.p36

국민 모두가 언어를 통해 의사를 소통하는 어려움은 없을지 몰라도, 자신의 느낌과 상대방의 느낌을 알아차리고 교류할 수 있는 능력은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p39

친구는 그저 본인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당한 경험으로 인해 생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p81

에코 기법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가 나서 성급하게 일반화로 빠지지 않도록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p107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그대로 반영해 주는 것이 공감의 기본입니다.p108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일에는 겸허한 자세가 필요합니다.p127

상대방과의 온전한 상호 공감을 위해서라도 우리 마음속 감정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는 일이 참 중요합니다.p158


책 읽은 후

다른 사람의 공감과 이해하는 것 또한 참 어렵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대화의 의도를 잘 모를 때가 많고, 나 또한 다른 사람이 말한 것에 공감하듯 " 다 그렇게 살더라, 나도 너 맘 알지~"라고 말했었다. 그게 위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이 책을 읽으면서 그게 위로도 공감도 아니였다는 걸 알았다. 나는 사람과 대화할 때 적막감이 생기는 게 싫다. 왠지 뻘쭘해 마구마구 말을 해야 될 것만 같아 나는 사람을 만날 때 여러명이 만나는 걸 좋아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 무엇이 너를 그렇게 화나게 만들었을까? 아이들이 화가 났을 때 아이들에게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았다. 공감은 연습이 필요한지 알듯하다 상대방의 말에 미러링을 통해 감정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고, 역시나 경청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나의 공감도 중요하지만, 나의 마음에도 감정 표현과 공감을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좀 어렵게 느껴졌다. 좀 더 쉽게 알 수 있는 공감을 느끼고 싶은 생각이 들어 나는 관련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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