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존감 수업 - 초4~중3, 급변하는 시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3가지 자존감 전략, 2022년 한학사 추천도서 선정
안정희 지음 / 카시오페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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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지극히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다.

말이 안 통하고 무례하게 구는 아이, 아주 잘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나 사춘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부모는 사생결단 아이를 다그치고 비난하고 급기야 포기해버린다.

사춘기의 많은 문제는 급격한 신체 발달을 인지와 정서가 미처 따라가지 못해서 오는 불균형에 있다. 쉽게 말에 몸, 감정, 머리가 따로 노는 때가 바로 사춘기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는 반드시 비정상적인 행동과정상적인 행동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자녀에게 특정한 가치와 직업 등을 강요하지 않고 자녀가 양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정체감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사춘기의 시행착오를 두 발 벌려 환영하라.

나는 내가 참 마음에 들어! ㅡ 자기 수용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 ㅡ 자기 존중

나는 잘해낼 수 있어! ㅡ 자기 효능감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한다 ㅡ 몸 자존감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된다 ㅡ 관계 자존감

삶의 방항을 스스로 정한다 ㅡ 공부 자존감

아이를 보는 시야를 넓혀라.

의도적으로 칭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담백한 칭찬 한 스푼이면 충분하다.

자녀는 부모가 바라보는 대로 만들어진다.

사춘기 자녀에게 괜찮다라고 말해주기


아직은 초고학년인 남매이지만...

첫째는 두달뒤면 중학생이된다.

남매를 키우면서 사춘기가 온건지

아님 원래 성격이 저런 건지

아직까지 헷갈릴 때가 있다.

"사춘기 자존감 수업" 책을 통해서 나는 미리 아이들의 사춘기를 예습했다.

초6,초4 아들과 딸에겐 그닥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지만..

언제가는 겪어야 할 사춘기 이기에 미리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나는 너무 좋았다.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도 읽었던 부분들이 많았다.

그래서...책을 읽으면서..이 부분 읽었던 것 같은데..

아~~~내가 더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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