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화학 : 일상생활 속 숨어 있는 화학 현상 이야기 I need 시리즈 27
이경윤 지음, 엄현정 그림 / 다림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의말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일까요,신기하고 흥미진진한 것일까요?아마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 거예요. 일상에서 집에서 있는 도구로 인해 아이가 실험해보고 정말 결과물이 책과 맞는지 비교하며 실험을 하면서 처음 접하는 실험들이 무지 신기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우리가 아무생각 없이 실천하고, 경험하는 것을 토대로 작성되어 있기에 아이에게도 일상의 경험이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걸 또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 오줌이 왜 노란색인 줄 알어?라는 질문과 함께 책에 있는 내용을 엄마인 저에게 설명을 하고, 저 또한 아이들 통해서 왜 노란색인지를 한번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책그림처럼 #설탕물로쌓는무지개탑 처럼 잘되는 않았지만...아이가 이 책을 통해 일상생활 속 숨어 있는 #화학현상에 대해 해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너무 신기하다며 직접 실험해 본 걸 영상으로 남기고 사진으로도 찍어보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신기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 아이들도 우와~~ 내면서 실험을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거의 집에마 있는 남매를 위해 이 책을 신청하였습니다. 사실은 첫째초5학년오빠가 과학 실험을 좋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시작한 거였는데...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이기에 경로를 둘째초3여자아이에게 향했습니다. 책이 오고 단원씩 읽더니..집에 있는 것으로 실험을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더니...오빠다 관심을 갖는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