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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4 : 조선의 건국과 발전 - 열어 보는 플랩북 ㅣ 크레용하우스 한국사 그림책 4
김은의 지음, 무돌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0년 9월
평점 :


태조 이성계, 정도전이 조선을 세우게 된다.
태조 이성계; 고려가 명나라에게 땅을 뺏겼을때 명나라가 군대를 끌고올때 싸워서 승리를 한 사람 중에 한명이다.
태조 이성계, 정도전이 신하랑 조선을 세우자는 이야기를 했는데, 반은 찬성, 반은 반대였다,
그래두 그냥 조선을 세우게 된다.
한양은 네개의 산이 있고, 일곱개의 문이 있다. 왕은 경복궁에서 살았고, 창덕궁에서 업무를 했다. 그리고, 중심에는 종각이라는 종을 칠 수 있는 곳이 있다.
그리고 집도 있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조선은 왕권을 강화하고, 군대를 늘렸다.
북한에게 조선의 영토가 반이 뺏기기전에는 여덟개의 땅으로 나뉘어 있었다.
조선에선 많은 소년소녀들이 활쏘기와말타기로 군대를 뽑고, 잡과는 의학, 법률 등과 관련된 기술관을 뽑는 시험이었어요. 문무과에 급제한 사람에게는 임금님이 머리에 다는 종이꽃인 어사화를 내렸다.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란 뜻으로 훈민정음 해례본에는 훈민정을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다행히 세종대왕이 백성들에게 배려해서 한글을 쉽게 알 수 있었다. 조선은 발달된 과학 기술로 자격루, 앙부일구,혼천의 같은 기구를 만들었다.
농사직설이라는 오늘날 전하는 가장 오래된 농사 책이있다.

천민여성은 옛날엔 자유롭지 않았다.
조선은 특이한 민속놀이를 만들며, 놀았어요.
임진왜란: 도요토미 히대요시가 조선을 침략했다.
이순신 장군과 신하 그리고 군대랑 힘을 합쳐 옥포앞바다에서 일본군에게 크게 승리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