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주는 육아 - 다그치지 않아도 큰소리치지 않아도 마음이 편해지는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송소정 옮김 / 유노라이프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10월26일 받자마자 택배봉투를 열으니 유노북스의 짧은 소감이 들어 있었어요.






기다려 주는 육아 책 표지를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11년째 키우는 우남매는 꽃밭형일까? 멀티형일까? 무지 궁금했어요.^^


서평글을 보시는 님들도 함 확인해 보세요.^^


엄마들은 정말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며, 나보다 더나은 세상속에서 살길 원한대. 그러기 위해서..고코로야 진노스케선생님처럼 관심을 끄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해진다.




아이들에거 미움을 받을 용기로...엄마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아이들에게 관심을 더 주면 어떨까? 싶다.



11년째 우남매를 키우는 맘이지만...책을 아무리 읽어도 쉽게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기가 쉽지 않다. 처음 이책을 접하고 나랑 교육관이 안 맞아 고민을 했다. 하지만 한장한장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행복해야 되고...아이들보다는 나의 행복이 먼저 이고..힘들땐 아이들과 공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저에게 서평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과 함께 자라는 카페를 통해 책만 무상으로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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