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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공기를 읽어라
윤영철 지음 / 허들링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직장생활의 공기를 읽어라는 종합과자선물세트같은 책이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지금 내가 끌리는 맛을 골라서 읽을 수 있다. 다만 신입사원이 읽기보다는 몇 년의 직장생활을 통해 관계와 성과에 대해 고민하는 중고직원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항상 직원들에게 하던말이 ‘회사가 밑에 있지 사람이 밑에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을 해왔는데 비슷한 뉘앙스를 발견하게 되어 정말 반가웠다.
물론 책의 내용을 말하면 사실그게 다인게 되어 버려서
전체적인 느낌을 말하자만 결국 직장생활은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관점에서 생산적인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말이다. 관계란 서로필요한 것이 있을 때 이루어진다. 내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있다면 관계는 잘 만들어질수 있다. 스스로를 믿고 좋은사람이 되기를 노력하면 직장생활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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