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들의 섬
브루스 디실바 지음, 김송현정 옮김 / 검은숲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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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구성,모든게 예측 가능,그래도 군더더기 없이 간결함과 짧게 묘사하는 글솜씨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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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과의 하루
디아너 브룩호번 지음, 이진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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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감동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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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사람들
살바도르 플라센시아 지음, 송은주 옮김 / 톨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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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능력을 탓할까,아래 별다섯씩 준 사람들 탓일까,이게 도대체 무엇하자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어 중간에 때려치움,이해불가,무슨 수학공식도 아니고,진리라면 어렵다해도 체득해야하지만 작가의 기괴하고,해괴한 취향까지 헤아릴 필요와 시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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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너며 ㅣ NFF (New Face of Fiction)
카릴 필립스 지음, 안지현 옮김 / 시공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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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참 고생했다,모두에게 잊혀져가는 분명 존재했던 잔혹한 인류의 역사,그과정에 어느 종교도 역할을 하지 못하고<아니 오히려 더 적극적이기까지>,하기는 우리나라도 근대화되기 전까지 하인,노예,등사람 위에사람있는 나라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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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있는 여름별장 ㅣ 매드 픽션 클럽
헤르만 코흐 지음, 김승욱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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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면서 한편으로는 허술한 구성,예를들면 그렇게 치밀하고 환자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의사인 주인공이 조사만하면 금방 밝혀질 범인 색출을포기하고 합리적 의심없이 지인을 의료사고로 가장한 살해,그것도 허술한 방법으로,또,진짜범인에대해 아무조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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