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로라 리프먼 지음, 홍현숙 옮김 / 레드박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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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읽었네,네모 반듯하고 똑 떨어지는 수작이긴한데 무언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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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알레산드로 바리코 지음, 이세욱 옮김 / 비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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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해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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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 / 마음산책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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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추천글을 너무 신뢰하지마라,분명히 후회할 것이다,단, 도시,바다,얼음,순서의 목차중 도시부분은 대단한 문장력을 보여주는데반해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 쓴 것처럼 허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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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부작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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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도,당위도 없는 이런 것이 새로운 사조라한다면 별 수없지만 그래도 무슨 재미가 있어야하지않는가,이런식이라면 어떤 ,아무것이나 문학이될 것,둘도없는 절친이 자기마누라를 친구에게 주고 마누라도 좋다고하고 거기에 더해 절친의 아머니와 서로 상간을 하고,하기야 지금은 훨씬 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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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공포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에리카 종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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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말할 때 본능적,말초적 적나라한 성이 모두인 것처럼 회자되는데 물론 솔직한 성에관한 저자의 개방적 태도가 주류인 것은 사실이나 ,인용된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문헌들,이는 일반 그저그런 작가들의 평범함과 확실히 비교된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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