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셔스
사파이어 지음, 박미영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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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성적노리개였고 그의 자식까지 낳는데 그마저 다운증후군이고,어두운 할렘가의 이야기,그런데 우리나라도 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는것 아니지,자기 아내,딸을 매춘시키지,친자식을 학대하여 죽이고 ,또,아이고 고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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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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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소재를 글재주로 600페이지가 넘도록 길게 늘여 좀,아니 꽤 지루했다,그래도 상당한 글솜씨는 인정,아무리 그래도 600페이지 정도면 대하소설급의 뭔가 묵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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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 커글린 가문 3부작
데니스 루헤인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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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들의 섬의 작가인 것이 맞는가 의문이 드는 실망시키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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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촌 레이첼
대프니 듀 모리에 지음, 변용란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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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없는 우리나라 일일드라마,그저 쭉쭉 늘리고,울고,웃고,뻔하디 뻔한것을 가지고,작가가 살았던 1900년대에는 먹혔을 이야기,혹은 멜로드라마 좋아하는 여자들은 좋아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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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교사
재니스 Y. K. 리 지음, 김안나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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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표지가 완전히 내용과 달리 허접하여 가치를 갉아먹고 있음,실제 내용은 일제에 유린당한 우리나라의 가슴아픈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수작일 뿐아니라 반드시 부릅뜬 눈으로 기억해야할 또,자손 대대로 물려줘야할 수치스럽고,고통스런 역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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