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찰스 부코스키 지음, 박현주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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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국 내에서 가장 도난이 많이 당한 책이라는 것은 너무 과찬이고 소설이라기보다는 그냥 별 가감없이 자신의 할리우드와의 인연을 기술했다고 보면 됨,특별한 느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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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앨리 스미스 계절 4부작 1
앨리 스미스 지음, 김재성 옮김 / 민음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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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솜씨는 좋다,그런데 말을 빙빙 돌리지 마라,감질나고, 비겁해 보인다,왜 말을 못할까,아니면 감출까,그러면 그럴수록 잘썼다고들 하니까? , 내 이제 나이가 먹으니 이리 저리 말돌리는게 영 싫더라고,참,물건 구매자에 한해 댓글 달도록 합시다,사지도 않은 사람이 맛있네, 맛없네, 싸네,비싸네,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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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제 갈 길을 찾을 것이다
해나 피터드 지음, 윤미나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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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고,군더더기가 별로 없어 좋았다,누구에게나 성장과정은 있게 마련이고,그 과정에 공존했던 터프가이,찌질이,좀 모자란 친구,공부도 잘하면서 놀기도 잘하고 치마를 접어 입을 줄 알던 여학생,침 좀 뱉던 남,여 학생들,부모 덕에 떵떵거리던 놈,기타 등등,보고 싶고,또,한편으로는 보고 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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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의 죽음
리사 오도넬 지음, 김지현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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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식의 소설을 처음 접할 때,와,분터바,하다가,비슷한 장르가 나오고 또 나오고 그러면 뭐 볼것도 없지, 하게되지,추리,공포,미스터리 분야는 새롭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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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로
켄 브루언 지음, 박현주 옮김 / 시공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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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장난이 이리 심할까,마카로니 웨스턴 또는 중국 무협 소설 급의 황당무계,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설,영화,음악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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