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소설
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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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는 소설이란 글자가 있지만 내용은 르포, 따라서 각 사건들이 연결되지 않고 결과도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옳지도 않고 그르지도 않고,현실대로 ,지내온 그대로,딱 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 것, 그대로,,그때 그랬다는 것만큼 중요한게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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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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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아 이런 세상이 온다,이미 반은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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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지음, 히스테리아 옮김 / 황금가지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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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류의 소설들이 차고 넘치더라고, 현 시대가 필요 충분 조건을 갖춰, 이 소설처럼은 꼭 아니더라도 반드시 멀지 않은 미래에 이런 상황이 온다는데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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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44
존 밴빌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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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0 ; 아래층 서재에서 들리는 내 타자기 소리 듣는 걸 좋아했는데,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생각하는 소리를 듣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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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종말 - <테레즈 테케루> 15년 후의 이야기 펭귄클래식 107
프랑수아 모리아크 지음, 조은경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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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으로 여러 상들도 타고 주목받는 마당에,주변에서 속편을 궁금해 했는지,뭐,또 다른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아무튼 대충 적당히 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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