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갔어야 했다 ㅣ 쏜살 문고
다니엘 켈만 지음, 임정희 옮김 / 민음사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솔직히 뭔 얘긴지 잘 모르겠다,그건 그렇다 치고 몇 페이지 되지도 않는 걸 종이 값 얼마나 더 든다고 허접하게 만드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라색 히비스커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황가한 옮김 / 민음사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렇다고 자기 아버지를 독살--차라리 욱 해서 살해했다면 몰라도 치밀하게 준비한--괜히 읽었다,아주 찜찜하다, 길게 얘기하고 싶지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롱뇽과의 전쟁
카렐 차페크 지음, 김선형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솔직히 이 책만 놓고 봤을 때 참 별 희안한 작가가 다 있네 했었는데 뒤에 해설을 보고 이 작가에게 반했다,소설은 위트와 유머도 있고 말랑 말랑한데 이 작가 실제 모습은 독일이 공공의적 3순위,투사형에 주변에서 다른 나라로 망명하라해도 끝내 거절한 강골,스스로의 선택과 행위에 책임을 지는 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밀크맨
애나 번스 지음, 홍한별 옮김 / 창비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여성 문학,물론 그렇다,그러나 너무 좁게 해석한 것이고,작품 배경이 북 아일랜드의 정치적 상황을 그리고 있고 그 와중의 모든 국민에 해당될 것이다,그 곳은 이제 그런 상황이 종식됐는지 모르겠다,그런데 우리나라는 언제 밀크맨이 없어지려나,,개인적으로는 비관적이다,반공,간첩,빨갱이,좌우 조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투쟁 1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 지음, 손화수 옮김 / 한길사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내용은 전혀 극적이지도 않고 별다른 일도 없다,그런데도 묘하게 끌린다,아마 조금도 보태거나 빼지 않은,,즉 기교를 부리지 않아 그게 오히려 문학적 성공을 거두고 있지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