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호텔 ㅣ 대산세계문학총서 145
비키 바움 지음, 박광자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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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오랜 동안 대중문학,오락문학,상업적 등등의 사유로 취급을 받지 못했단다,그 반대인 고급문학에 속하는 작가는 괴테,토마스만,츠바이크,카프카라 할텐데 내 보기에 그들 보다 못하지 않다,노름판,사기꾼,노사문제,기업간의 문제,공연장,이 여성작가 모르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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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1 (무선)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3
에밀 졸라 지음, 박명숙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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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감자˝와 비슷해도 너무 비슷하다,약 100년 가까이 에밀 졸라가 먼저 태어났고 먼저 작품을 썼다,가난한 환경 때문에( 내 생각으론 100프로 인정은 못하겠다) 인신이 매매되고,매춘을 하고,도둑질을 하고,폭력이 난무하고 ,,사람이 대체 동물과 더 낫다고 할 수 있는지 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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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알파벳
시배스천 폭스 지음,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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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 15년이 되도록 리뷰 단 한 명,보나 마나 허접하겠지,천만의 말씀이다,재미야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니 뭐라 못하겠지만,이 작가 양반 이 책 한 권 쓰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 다니고 꼼꼼히 기록하고,하이고 보통 사람은 돈 준다해도 못할 듯, 홍콩,중국 등을 꽤 부정적으로보는 것은 좀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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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전화
일디코 폰 퀴르티 지음, 박의춘 옮김 / 북하우스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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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람 사는 이야기,괜히 없는 얘기 지어내는,모르면서 아는 체하는 ,없는 것을 있다고 하는,--그러지 않아 좋다--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사람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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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랜포드 ㅣ 현대문화센터 세계명작시리즈 44
엘리자베스 개스켈 지음, 심은경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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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쯤의 시대 배경,귀족,하녀 등 신분제가 존재하는데 아주 엄격한 시기는 아닌 것같다,직전 읽은 ˝진 브로디--˝는 20세기 2차 대전 직전이 배경인데 신분제가 그 사이에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참 좋은 시절 정감어린 옛날의 금잔디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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