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 - 빅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박철범 옮김 / 나무그늘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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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저에 선정됐다는 문구가 조금은 과하지 않나 그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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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뒤락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69
애니타 브루크너 지음, 김정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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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읽은 정보가 머리 속으로 전달이 되지 않는 배달 사고용 소설이다,18세기 전범이라 했는데, 맞다,18세기에 아니 적어도 19세기에,그도 아니면 현대인이 18세기를 배경으로 썼다면 므르겠다,그런데 쓴 사람도, ,작품의 배경도, 20-21세기가 배경이다, 그러니 무어라하는지 통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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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핑 뉴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9
애니 프루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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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노력 없이 머릿속으로만 써낸 소설들이 좀 많은가? 그 반대인 소설이다, 캐나다 뉴펀들랜드라는 폭풍과 태풍과 추위 등으로 사람이 살기에 척박하고 황량하기 그지 없는 곳,,그곳 사람들의 삶의 모습 풍습,자연 환경 등을 철저한 자료 조사,수집,연구,자문을 통해 이 작품이 세상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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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핑 뉴스
애니 프루 지음, 민승남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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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라는 캐나다의 바닷가에서의 삶의 모습,척박한 터전-폭풍,태풍,매서운 추위,,자연 환경 못지 않게 하루 하루 생존 자체가 너무 어려운 곳,,작가는 그 곳에 살지 않았음에도 완벽한 자료조사,수집,자문,등으로 이 작품을 써냈다,, 생소한 분야에 이만한 공력을 들인 작품이 과연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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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핑 뉴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9
애니 프루 지음, 민승남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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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 없이 어렵게 쓰지 않아 좋다,처음에는 자전적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아니란다,전부 자료 수집에의한 창작이란다,생소한 분야인 특정지역의 풍습,특히 바닷가의 사는 모습 등,,, 대단한 여성 작가다,작가로서 표본으로 삼기에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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