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 살인자의 성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5
페르난도 바예호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미,남미의 멕시코,콜롬비아 등 거의 무정부에 가까운 것 같은 국가들의 처참한 상황들,마음이 참 무겁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스트 레이디
윌라 캐더 지음, 구원 옮김 / 코호북스(cohobooks) / 202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준급 소설,그런데 확 끌어 당기는 그런 맛은 부족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의 이면 을유세계문학전집 122
씨부라파 지음, 신근혜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태국 영화는 몇 편 본 적 있으나 소설은 처음,솔직히 너무 실망스럽다,초등 학생 수준,이런 평 하기도 저어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을 말하는 사람이 없다면 민음사 모던 클래식 30
존 맥그리거 지음, 이수영 옮김 / 민음사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일정 시간 또는 기간 동안의 상황 전개를 세밀화 그리듯 글로 표현,구성 문체 등 별로 나무랄 데 없으나,외할머니 장례식에서의 일면식도 없는 남자와의 관계 그리고 임신 출산 또,교통 사고의 결말이 기적으로 끌고 간 부분은 당위성 부족,관점 시점 일관성 부족,기적보다 절망이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리버 트위스트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9
찰스 디킨스 지음, 유수아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크 트웨인‘과 ‘찰스 디킨스"의 작품들을 자꾸 혼동한다,내용을 대충 알기에 읽는 순서가 미뤄지곤 한다,생각보다 훨씬 좋았다,생생한 당시 사회상 하층민들의 애환 그리고 추악한 인면 수심들,,지금인들 뭐 나아졌다 할 수 없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