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뒤에서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서정은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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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소설--정신병,유괴,간통,중혼,살해 등의 자극적 소재의 장르--벌써 느낌이 확 오잖아,,소위 뽕짝이라 불리던 트롯트가 요새 뜨고 있듯,뭐 남이야 막장이라 부르거나 말거나 아조 재미나당게,,살아 생전 먹고 살기 위해 않해본 것 없고 볼 것 못 볼 것 없이 살아온 작가의 혼이 담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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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리커버 특별판, 양장)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컬렉션
하인리히 뵐 지음, 김연수 옮김 / 민음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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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 빠진 언론과 정치 권력,모든 권한을 권력으로 악용하는 세력들,뵐 선생이 작금의 대한민국의 무식하게 돌아가는 꼴을 보지 않은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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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같은 나
빅토리아 토카레바 지음, 승주연 옮김 / 잔(도서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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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광팬들이 이리 많을까,그 나라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는데 내 느낌도 딱 그렇다,이거 우리 나라 주말 드라마 잖아,,굳이 분류하자면 에밀졸라,조지 기싱 등 유럽 쪽에 이미 100년도 더 전에 유행했던 자연주의 계열이라고나 할까,러시아 이쪽 동네 얘기들은 술술 읽히기는 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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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시피씨의 결혼 서문문고 178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지음 / 서문당 / 197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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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학생은 소설을 읽고 도시 학생은 희곡을 읽는다-그럴듯해,,소설의 쓸데 없는 군더더기 살을 바싹 발라내--살을 내어 주고 뼈를 취하는 희곡은 그래서 좋다,이 작가 상식과 상상을 넘는 매우 독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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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은총의 일격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1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지음, 윤진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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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미치니 못했다,이 책에도 나오지만 ˝앙드레 지드˝의 작품과 글쓰기가 유사한 것 같다,누군가를 보고 따라 하는 것,도덕적으로 전염되는 것,쉽고 자발적인 것이 아닌 것,자연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것을 모른다는 것, 이런 이유 등으로 동성애자를 비난한다 하는데 내 생각엔 비난 아니고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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