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
크리스티앙 보뱅 지음, 김도연 옮김 / 1984Books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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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또는 에세이에 가깝다,잘 쓰여지긴했다, 그러나 현실과 괴리된 상황이 내 기준과 간극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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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열린책들 세계문학 246
케이트 쇼팽 지음, 한애경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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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소설의 선구자인지는 몰라도,되게 재미 없다,차라리 우리 춘향전을 읽는게 뭘로 보나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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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 이 명박한 세상을 여자가 느껴 깨칠 때
케이트 쇼팽 지음, 이지선 옮김 / 문파랑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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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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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카즈무후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2
마샤두 지 아시스 지음, 임소라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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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설적 재미 빼곤 너무 답답했고 또 답답했다,지가 하기 싫은데도, 깊은 관계의 여친이 있는데도,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 가고, 그것도 가짜로,,지 새끼 아닌 것 같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판을 내야지,,그걸 끙끙 앓고 고로워하냐? 에라이,,그러니 동 키즈무흐,,즉 꼰대라 하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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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 내 것이 아닌 아이
애슐리 오드레인 지음, 박현주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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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다,,그럴 법하지 않다,공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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