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다양한 실험의 나열은 흥미로운 주제임에도 다소 집중력을 분산시켰다. 그러나 제목에서 말하는 원래의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나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었다.-도덕적인간과 비도덕적사회-역사란 무엇인가-완벽한 공부법과 함께 많은 연계성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