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웃으면서 소설을 읽은게 얼마만이던가! 재미있는 데다 인간사의 깊은 곳까지 훑는 깊은 통찰력이 돋보인다. 교수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이 한권으로 나쓰메 소세키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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