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가까이 더 가까이
본 하디스티, 이충호, 임상민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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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비행
#여원미디어

지은이/#본하디스티 -항공 우주 역사학자
옮긴이/#이충호 -과학 전문 번역가
감수/#임상민 -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


하루가 바뀌면 그사람 인생이 바뀌고
인생이 바뀌면 운명이 바뀝니다.

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엄마는 오늘 하루 비행에 대해 일도 모르는 딸에게 비행을 설명하려 가까이 더 가까이를 읽으며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렵니다^^ㅋ

<가까이 더 가까이 > 두번째 선택도서 !!
다지양이 고른
🚁✈️✈️비행 🚁✈️✈️ 입니다.


저희집은 수원 비행장과 그리 멀지않은곳에 있어요 .9시가 지난 이 밤 오늘은 전투기 소리가 무섭게 들리네요.


비행에 대해 알고있는것 이라고는

-최초의 동력비행에 성공한 라이트형제
이야기
-최근 역사 동화책에서 알게된 임진왜란때
의 비차
-나라에 무슨일이 생겼나? 싶은 공군 비행
장의 전투기 소리가 다 입니다.^^;
전투기 소리=심리적 불안감 조성하지요

많이 어설프죠?ㅋ
아이가 모르는거 묻기전에 빨리 비행에
더 가까이 가 볼께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을 보면서 비행의 세계로 탐험을 떠나요.]

[사람이 어떻게 하늘을 날게 되었는지,하늘을 날면서 마주치는 위험을 어떻게 이겨 냈는지,긴 역사를 거치며 비행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아보아요.]

[책장마다 비행에 관한 흥미진진하고 놀라운 최신 정보가 차곡차곡 채워져 있답니다.]

책도 읽기전 표지글 부터 마음을 잡아끄네요.



<둘러보기>

1.비행의 원리
2.비행의 선구자들
3.비행의 역사


1.비행에 관해 이야기 하려면 먼 옛날 사람들의 꿈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해요 .

새처럼 하늘을 날고싶어 했던 그옛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날개를 달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했었으니까요 .


1783년 열기구가 발명되며 사람들은 하늘을 날수있게 되었고 20세기초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기계적인 힘을 이용한 동력 비행에 성공했답니다.

그렇게 하늘을 날고자 하는 꿈을 꾼 사람들 만이 하늘을 나는 꿈을 이룰수 있었을겁니다.

우리 다지양도 많은 꿈 꾸기를 바라요.


-비행기의 비행에 작용하는 힘
막연히 알고있던 사실을 구체적으로 배울수 있었어요.

다지양에게 설명해줄 이야기 적립!!!입니다 ㅋ

양력-날개 위쪽과 아래쪽을 지나가는 공기는 압력에 차이가 나고 그 압력의 차이 때문에 비행기를 위로들어 올리는힘인 양력이 생깁니다.

추력-터보팬 엔진이 만들어 낸 추력,물체를 앞으로 미는 힘이 비행기를 나아가게 합니다.

항력-앞으로 나가려는 비행기는 공기의 방해를 받는데 이런 공기의 저항이 항력이에요.

중력-비행기의 무게는 지구가 비행기를 끌어 당기는 힘 때문에 나타나요 이것을 이겨내려면,양력과 추력이 충분히 커야 합니다.



이렇게 비행을 하기위한 네가지의 힘에 대해 알아 봤다면 그 담음엔 비행기조종해야겠지요?

앞날개와 수평꼬리날개의 <승강키>
머리 부분이 위아래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피치'라해요.

<보조날개>비행기가 오른쪽,왼쪽으로 기울어 지는것은 '롤'이라해요.보조 날개를 써서 롤을 조절 한대요.

<방향키>비행기 머리 부분이 오른쪽,왼쪽으로 방향을 바꾸는것을 '요' 라해요.꼬리 날개의 방향키를 써서 요를 조절해요.

조종사들은 이것들을 움직여 비행기의 방향과 고도를 바꿀수 있대요.



동물의 비행을 보며 대표적인 철새중 제비에대해서도 알게되었어요.

-길고 가느다란 날개의 깃털은 근육의 힘을 추력으로 바꾸어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주고(비행깃털)

-갈라진꼬리는 속도와 방향을 바꿔주는데도움줘요(비행조종)

-가벼운 날개뼈 안쪽은 벌집 모양처럼 구멍이 숭숭뚤려 있어 공기주머니가 많아 다른동물들 뼈보다 가볍대요

-복장뼈에 붙어있는 두 쌍의 근육이 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하늘을 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비행엔진)

남극 대륙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살며 어떤종은 영국에서 남아프리카 까지 날아가기도 한다네요.

새의 날개뼛속에 공기주머니가 많아 날기쉽다는 사실을 처음알았지 뭐예요?
골다공증걸린 뼈모양이 생각났어요 .

또 ,새의 날개 근육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 해봤는데 매일 날개짓 하는 새도 한 극육하고있었어요^^

운동 안 하는 저보다 근육량 많을것 같은거있죠?^^;;


2.비행의 선구자들 에서는 몽골피 형제의 열기구에 대해 나오는데요.

1783년 9월 19일 최초의 승객을 태운 열기구가 프랑스베르사이유 궁전에서 국왕 루이16세와 마리 앙투아네이트가 지켜보는 가운데 약518미터높이까지 8분 동안 비행에 나섰답니다 .

이 형제가 만든 열기구 최초의 손님 누구일까요??? ㅋ 그림으로 직접찾아  확인해 보세요^^



3.비행기의 역사 에서는
초기의 비행기/
프로펠러를 단 비행기/
제트기시대/
여객기/
초음속 비행/
우주비행/ 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중 초음속 비행기가 궁금했어요.

비행기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음속)인 마하1에 가까워지면,비행기 앞쪽에 공기가 쌓이면서 비행기가 빨리 나는 것을 방해 하며 강한충격파가 되어 비행기를 마구 흔들었대요. 몇몇 비행기는 시험중 부서지기도 했답니다.


1947년 10월 14일 미국 찰스 척 예거의 벨X-1이 최초로 음속보다 빨리 날았다네요 .전투기의 초음속 비행은 이제 흔한일이 되었지만 여객기로는 2003년 5월까지 사용된 콩코드 뿐이래요.







끝없는 연구와 도전으로 지금도 초음속 비행기는 개발되고 있고 그 이동수단으로 빠른 시간안에 목적지 까지 이동할수도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안전이 제일 큰 관건이죠 .

전 요즘 나이들어 그런지 두발이 땅에 떨어져있음 불안하더라구요^^;

안전한 초음속 비행기타고 여행하는 그날 빨리왔음 좋겠어요^^비용또한 저렴은 기본!으로 말이죠.







<집중탐구>
비행기 종류를 무려 13가지나 설명하고 있어요 .

길이 ·날개폭 ·무게 ·탑승인원.비행기의 최고속도도 알수 있지요^^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들 보면 정말 매력에 퐁당~할거같아요.


/플라이어호/
1903년12월17일 세계최초 동력비행에 성공한 라이트형제가 만든 비행기예요.

낮게뜬 비행에 짧은거리를 날아 문제점을 고쳐 1905년에는 제대로 타고 다닐수있는 플라이어 3호도 만들었대요.

최초의 비행 거리는 약 12초 동안 36.5미터를 날았고 이것은 자전거 24대를 죽 늘어세운 것과 비슷한 거리였다네요.

책에는 플라이어호의 모양과 장치의 역할 또한 자세히 나와 있어요 .

형제중 동생오빌이 먼저 비행을 했던 이유까지 말이지요~ㅋ

영국해협을 최초로 횡단한 비행사.세계 1차세계대전에 비행기가 처음으로 군사작전에 투입되었다는 사실.경주대회용 비행기.야간폭격기.히로시마에 첫번째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비행기........ 등

이렇게 읽다보니 집중탐구에 나오는 13가지의 비행기 보다 많은 정보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뒷편엔 더많은 비행의 역사에 업적을 남긴 비행기들이 나와요.
역사적 비행 기록까지 알수있어 정말 비행 기 박사님된거 같네요.

비행에 대한 영화를 보게된다면 이제 쫌 아는체 할수 있으려나요?
동네 비행기 박사님있나 찾아서 비행기 알기 배틀신청 해봐야겠네요ㅎ

가까이 더 가까이 고마워요~^^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융합과학#비행#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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