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의 문 1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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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만 딱 흥미진진했어요.
판타지로 모든 걸 해결하니 뭐...
2권까지 사서 할 수 없이 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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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1주년 한정 리커버 특별판) - 나, 타인, 세계를 이어주는 40가지 눈부신 이야기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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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아요~
77쪽 오자 발견이요~
외각 지역-> 외곽 지역이 바른 표현입니다.
새로 찍는 책들은 바르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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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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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건지 의사 작가의 글쓰기 실력이 별로인 건지... 이를테면 규모가 큰 걸 나타내는 표현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장난이 아니었다’ 라는 표현밖엔 쓸 수가 없었는지 묻고 싶네요. 미궁 속 인물들은 너무 쉽게 린타로의 말 한마디에
수긍하고 태도를 고치고~ 허술하고 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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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크립티드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 지음, 안시열 옮김 / 토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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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저자 약력이 인상깊어서 구매하려고
미리보기로 읽었는데 번역이 너무 이상해요~ ㅜㅠ
저만 그렇게 느끼나 싶어서 다른 분들 평가 살펴보니
역시나... 좋은 책을 번역이 망쳤다는 평이 있습니다.
번역하시는 분이 책 내용을 완벽히 이해 못하시고
번역하신 느낌이에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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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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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기대되어 미리보기를 하던 중 맞춤법 틀린 부분이 있어 구매하기가 꺼려집니다.
23쪽에서 ‘묶는‘은 무언가를 묶을 때 쓰는 표현이잖아요.
호텔에 묵을 때는 ‘묵는‘이라고 써야 맞는 표현입니다.
교정된 책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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