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불 요리 A to Z - 셰프를 위한 파인다이닝
그래픽사 편집부 지음, 조수연 옮김 / 시그마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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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책이 퀄이 좋긴하지만 편집부著의 책들은 결국 잡지사 원고 작성방식이라 깊이가 매우 얕다. 장작불 운영,온도 등 잘 설명하다가 또 쓸데 없이 식당소개편으로 넘어간다. 로바다야키라도 제대로 다뤘으면.. 셰프를 위한 책은 아니고 일반인을 위한 책. 그래도 A to E 까지 수준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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