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1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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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히로시마 네이코
그림_쟈쟈
옮김_김정화

<이상한 가게 전천당>시즌2가 드뎌 시작했어요.
<이상한 가게 전천당_행운의 갈림길 1>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왔는지 너무 기대되는데요.

낯선 공간 선복서점이 등장하면서 궁금증을
더하게 만들었는데요.
누구나 말하지 못할 비밀이나 고민이 하나쯤
있을거예요.

이번 이야기 주제들은 
제로젤리, 
열정수,
심쿵머스캣, 
프라이드감자튀김, 
개점준비 등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으로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하며
상상을 하기도 했는데요.
우리 아이들 또한 책을 읽으며 많은 점들을
느낄거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뭐든 쉽게 얻으려 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가
따를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생각하게 된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과 인생을 바꾸어
살 수 있다면 어떤 인생을 살아 보고 싶으세요?

<이상한 가게 전천당_행운의 갈림길 1>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교훈을 얻어가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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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 고래책빵 그림책 8
백명식 지음 / 고래책빵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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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백명식
고래책빵 그림책

아이들에게 몬스터 이야기는는
호기심이 가득가는 주제이죠.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모험은
시간가는 줄 모른답니다.

몬스터들의 마법으로 뒤죽박죽이 되버린 숲과 마을에서
꼭꼭 숨은 몬스터들을 찾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짜릿한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여러분도 함께 몬스터들을 찾아보아요.
오래된 마법의 책에서 튀어나온 몬스터들을
어디에 가면 찾을 수 있을까요?
치치는  집에 가는 길에 몬스터를 찾아 
마을을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는 
풍선 요정 시루의 부탁을 받게 된답니다.
그리고 치치와 시루는 함께 몬스터들을
찾아 떠난답니다.

책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환상적인 그림들이 눈과 마음을 먼저
사로 잡는데요.
치치와 시루가 숲과 마을, 호수, 하늘과 바다까지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나는 동안 
신비스러움에 빠져서 순간
몬스터들을 찾는 걸 깜박하기도 했답니다.
몬스터들의 이름 또한 머리속에 계속 맴돌았는데요.
오목눈이 몬스터, 귀염뽀짝 몬스터, 쭈구렁 몬스터 등등
아이들과 몬스터 이름 외우기 또한 재미있더라구요.
이름답게 걸맞는 모습들을 한 몬스터들이였어요.

모든 것이 뒤틀린 마법의 세계에서 치치와
시루는 두려워도 물러서지 않았답니다.
치치는 몬스터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몬스터들이 저마다 사정이 있었더라구요.

아이들도 그저 나쁜 몬스터들을 생각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책을 읽으며 몬스터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니 느끼는 부분이 많았어요.

작가님이 직접 그림도 그리셨는데요.
그저 "우~와"하며 감탄의 소리가 저절로
나왔답니다.
신비하고 환상적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몬스터를 찾아라!마법의 숲>에서
함께 몬스터들을 찾으러 떠나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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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구나
이석훈 (SG워너비) 지음, 하수정 그림 / 창비교육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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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가사_이석훈
그림_하수정

이석훈 자작곡의 <너였구나>의 감동을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이석훈님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목소리는
제 나이분들은 다 아시겠죠?
국민 발라더와 감성 그림 작가가 만나
탄생한 전 국민 양육자들을 울릴 명품 그림책!
소중한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진한 사랑의 노래가 담긴 <너였구나> 그림책으로 
다 같이 만나볼까요?

특히 가수 이석훈님이 아들의 백일 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자작곡의 노랫말을 그림책으로
담아 고스란히 그 마음이 느껴지는 듯 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저의 아기들은
어느 새 훌쩍? 커버린거 같아요.
12세 아들과 7세 딸을 양육중이랍니다.
조그맣던 아들이 벌써 초등 5학년이 되어
중학생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게
믿어지지 않기보단 아직 더 아이로 
있었음하는 저의 욕심이겠죠?

사랑만 주어도 모자란 내 아이들에게
화도 내고, 짜증도 냈던 시간이 미안해서
곤히 잠든 아이들을 보며 훌쩍인 시간들도
있었는데요.

<너였구나>를 보며 아직 내 품에 있을 시간이
많은 아이들이기에 앞으로 더 사랑해주기로
스스로 다짐해봅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으며 소중한 시간을 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면 QR코드를 스캔하여
<너였구나> 원곡을 아이들과 함께 감상해보세요.
아니면 원곡을 먼저 듣고 책을 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너였구나 #이석훈 #하수정 #sg워너비 #육아 #가족 #그림책 
#창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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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북 청소년 홀릭 1
김하연 지음 / 슈크림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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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김하연
슈크림북

여러분은 <블랙북>이라는 제목을 보고는
어떤 생각이 드세요?
검은책? 무슨 내용이 담겨 있을지
책을 펼치기전 많은 상상을 해보았답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의 내일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재승은 우연히 학교 도서관 창고를 정리하던 중
타지도, 젖지도, 찢어지지도 않는 검은 책, 
'블랙북'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표지는 물론 오늘 날짜가 쓰인 페이지만 하얀색이고 
나머지 페이지들은 모두 검은색인 독특한 책. 
알고 보니 이 책에는 내일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려 주는 기이한 힘이 있었고, 
재승은 이에 ‘블랙북’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답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예지해 주는 
블랙북을 손에 넣게 된 뒤부터
재승의 단조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단조롭기 짝이 없던 재승의 일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일상으로 흘러갔어요.
예측불허의 일들과,
친구관계는 점점 복잡해지고,
결석을 밥 먹듯이 하던 같은 반 여자아이 소진이의 
팔에 든 멍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요.
소진이의 사정을 알게 된 재승은
소진이를 위해 블랙북을 사용하기도 했고
위험으로부터 소진을 지켜주기도 했죠.
재승 또한 블랙북을 알고 있는 또 다른 누군가에 의해
뺏길 위기에 처하게 되죠.

블랙북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재승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내일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대비를 하지 않았을까요?

언제까지 블랙북에 의지할 순 없겠죠?
재승은 다른 이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게 되고 그동안 
애써 외면해 온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조각난 기억의 파편을 하나씩 이어 붙여 
거울처럼 내일을 비춰야 함을 깨닫게 된답니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의 연속이지만
우리는 소중한 이들과의 하루를 쌓아가며
추억을 새기고 있는것이죠.
내일을 만들어가는건 우리 자신이 아닐까요?

<블랙북>을 보면서 나에게도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은 순간,
매순간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는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 청소년들이 <블랙북>을 읽으면서 성장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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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필사책
김옥림 지음 / 정민미디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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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_김옥림

<주옥같은 문장 필사로 매일 나를 다듬다>

내 인생을 바꾸는 데일리 필사집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시나요?
사실 혼자만의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기는 쉽지 않죠.
저처럼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면 
한 번쯤 여유있게 필사를 하며
커피도 한 잔 내려 마시고 싶으실거예요.
저만 그럴 수도 있지만요.ㅋㅋㅋ

집안일을 끝낸 뒤 잠시 5분만의 시간으로도
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얼마나 반갑고 좋았는지 몰라요.
한 장씩 넘기며 하루에 5분씩이라도
가져보는 필사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필사책>은
필사하기 좋은 문장들로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가 들어가있어
필사를 하면서 내 일상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총 6장의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1_삶의 지혜를 길러주는 깨달음의 문장들
2_신념과 믿음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문장들
3_이상과 용기를 길러주는 지혜의 문장들
4_어휘력과 문해력을 길러주는 사색의 인생 문장들
5_나를 깨우고 변화시키는 명시 그리고 명문장들
6_사랑과 행복을 전해주는 푸른 서정과 사랑의 문장들

뭐든 처음 시작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새로운 시작은 설레임을 안겨주죠.
저도 필사를 처음 시작하기가 어려웠지만,
시작과 동시에 하루하루 오늘은 어떤
문장들이 날 더 성숙하게 만들어 줄지
설레이더라구요.
시작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하잖아요?
앞으로 <매일 듣고 싶은 한마디 필사책>으로
뜨겁고 깊은 감동을 경험하며 저를 다듬어 볼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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