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책이 도착하자 열심히 보았다. 인간들에 의해 대부분 동물들이 멸종했다. 불쌍하다며 어떻하면 멸종되지 않냐고 물어보면서 책을 넘기니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 설명 되어있었다 채소 더 많이 먹기. 줄이기,다시쓰기,재활용하기.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에게 인증받은 종이 사용하기. 정원 가꾸기. 물 적게 사용하기 등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최대한 노력하여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보호해주자고 했다. .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들은 책 제일 뒤편에 단어들이 설명되어 있다. . 책을 읽으면서 읽고나서 많이 반성하게 됐고,앞으로 어른이 먼저 실천해야 우리아이들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았습니다)
몬스터 수학은 8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8권의 몬스터수학책은 그림만봐도 한눈에 쏙 들어오는 캐릭터들이예요. . 유아들은 쉽게 수학을 알게되고 초등 저학년은 한번 더 집고 넘어가니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 . 글을 읽지 못하더라도, 세이펜 적용이 가능해서 글을 읽지 못하더라도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어요. . 평소 아이들이 겪는 친숙한 상황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알게 되며 . 어릴 때부터 수학에 재미를 느끼게 해줘요 . 한글을 먼저 보고 뒤에는 영어로 또 한번 볼 수 있어서 .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되니 1석2조 예요. . 유아부터 초저까지 정말 유익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 . .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우리 첫째가 내년에 초등입학이라 한글부분에 있어서 생각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마침 도침맘님께서 해결해 주신거 같다ㅋㅋ 약 39만 회원의 '도치맘(도치엄마들의 생각키우기)'카페 운영자인 작가님은 독서 교육을 전공하셨으며 오랜시간 책을 소개하고 교육한 노하루로 이책을 집필하셔서 더 믿음이 가는 ☆국어를 좋아해☆ 딱딱한 참고서 형식이 아닌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러스트와디자인으로 그림책처럼 되어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더 잘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명사),(동사),(형용사),(의성어.의태어) 총4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국어의 기초를 다져나가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실생활에서 자주쓰이는 단어와 문장들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한글을 알수록 궁금한 단어들어 늘어나거든요. 책을 읽을때 특히 '이건,저건 무슨 뜻이예요?'하고 많이 물어보거든요. 그때마다 제가 아는선에서 최대한 묘사를 해서 설명을 해주곤 했는데 평소 궁금했던 단어들과 문장을 찾아서 읽으니 속이 시원한거 같아요. 특히나 표지 색상들이 너무 이뻐요ㅋㅋ 그래서 눈에 한번 띄니까 아이들도 더 자주보게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