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소 있다 - 오늘보다 내일 더 새로운 나와 마주하게 하는 특별한 책
카밀로 크루즈 지음, 박정현 옮김 / 로그인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내 안에 소있다. 제목만 보고서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정말 지금의 나를 반성하게 하고 오늘 보다 내일 더 새로운
나와 마주하게 해주는 특별한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소를 하나하나 불러보기 시작했는데
내 안에 소는 우스개소리를 하자면 정말 목장을 만들어질 지경이었다.
그만큼 나에게 관대하게 나의 변명을 다 응당 받아들이고
남에게는 인색했던 나를 반성하게 해주었다.
내가 알게 모르게 키워왔던 내 안에 소들
내가 평범하게 사는 이유를 당연시 받아들이면서 살아왔던 시간들
하지만 그건 나를 평범하게 만드는 소때문이었다.
실패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만든 낮은 기대치~~
그래 이정도면 됐어. 내가 이정도면 잘한거지..
이런 낮은 기대치들이 나의 성공을 가로막고 있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변명들 이건 불가학력이야하면서 포기했던 많은것들
또 이정도면 난 가진것이 많아...이정도면 행복해..
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은 내 안에 몹쓸 소때문이었다.
책에서는 내면의 소를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있는데
1. 내면의 소를 종이에 적어라
2. 제한적 믿음이 무엇인지 찾아라
3. 내면의 소는 엄청난 대가를 요구한다.
4. 내면의 소를 제거하는 얻게 된 긍정적 결과 적어보기
5. 새로운 행동양식 정하기
이 다섯가지 방법을 통해서 나를 바꾸고 나를 발전시키고
내 삶의 망가뜨리는 내 안에 소에게서 부터 해방되어서
이젠 평범한 삶이 아니라 특별한 삶을 꿈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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