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에 등장하는 통통하고 커다란 암탉
제목을 보며 표지를 넘기다가도
한줄한줄 이어지는 내용에 따라가다 보면
'배고픈'암탉을 잠깐 잊어버리게 된다.
그러다 늑대와의 대치하는 장면에서
반전이 드라마에만 나오는 소재가 아니라는 걸 알게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