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리더 연산 5A - 쉽고 빠른 드릴 연산서 초등 수학리더 연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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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수학에서 기본은 누가 뭐라고 해서 저는 연산이라고 생각돼요.

내년에 초등 5학년이 되는 아영이를 위해서 준비한 연산 문제집이 있는데요.

쉽고 빠른 드릴 연산서인 수학 리더 연산 5A로 준비했어요.

수학 리더 연산은 예버 초부터 6학년까지 단계는 A, B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진도북에는 연산 반복 학습과 다양한 연산 유형, 생활 속 계산을 풀어 보고 문장 읽고, 계산식을 세우는 문장제까지 담겨 있네요.

수학 리더 연산 5A에서는 자연수의 혼합 계산,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5학년 1학기에 배우는 과정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별로 며칠씩 학습이 진행되는지 표시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단원이 시작될 때 공부할 내용을 먼저 만화로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어요.

생활에서 알아보는 수학 이야기라서 더 재미있어하는 아영이네요.

<< 기초 연산 연습 >>

계산 원리와 방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고 계산 반복 훈련을 통해 확실하게 익힐 수 있네요.

1단원 자연수 혼합 계산으로 학습했어요.

1일차에서는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 2일차에서는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3일차 덧셈, 뺄셈, 곱셈이 섞여 있는 식, 4일차 덧셈, 뺄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5일차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에서는 앞에서부터 계산하면 되고, 곱셈이나 나눗셈이 포함되어 있는 식에서는 곱셈 또는 나눗셈을 먼저 계산한 후 앞에서부터 계산하면 되는데요.

아영이가 자연수 혼합 계산에서 계산 순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문제를 통해서 인식할 수 있었네요.

문제에서 계산 순서가 친절하게 잘 나와 있어서 집중해서 문제를 풀 수 있었네요.

<< 플러스 계산 연습 >>

플러스 계산 연습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계산 문제를 반복하여 완벽하게 익힐 수 있어요.

플러스 계산 연습의 경우 단순 연산이 아닌 조금 응용된 형태의 문제도 있어요.

너무 많은 문제가 나와 있는 문제집을 가장 싫어하는 아영인데요. 수학 리더 연산에서는 같은 계산 방법이라도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나와 있어서 힘들어하지 않고 풀 수 있었네요.

자연수 혼합 계산에서 계산 순서를 표시해 가면서 열심히 계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 SPPED 연산력 TEST >>

스피드 연산력 테스트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얼마큼 정확하게 풀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스피드 연산력 테스트로 제한 시간이 15분인데 아영이가 집중해서 풀었지만 20분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타이머 재는 걸 너무나도 싫어해서 몰래 타이머를 재었네요. 비록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집중해서 꼼꼼히 풀어 준 아영이한테 칭찬을 많이 해 주었네요.


<< 문장제 문전 도전하기 >>

단순 연산 문제와 함께 문장제 문제도 연습 할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아영이가 문장제 문제를 읽고 자연수 혼합 계산에 맞는 식을 세워서 계산 순서에 맞게 계산 해 보았네요.

<< 창의, 융합, 코딩 도전하기 >>

특강 창의, 융합, 코딩 도전하기는 요즘 수학 문제인 창의, 융합, 코딩 문제를 수록되어 있어요.

연산을 공부하면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생각하고 풀 수 있는 문제집이라고 아이가 좋아하더고요.

엄마인 제가 봐도 마음에 드는 페이지가 창의, 융합, 코딩 도전하기 이 부분이더라고요.

기존에 해 왔던 문제집에는 창의, 융합, 코딩 부분이 없어서 새로운 방법이라서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만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아영이가 너무나도 재미있게 자연수의 혼합 계산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수학 리더 연산 5A를 하면서 아이가 연산에 점점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풀다 보면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산 문제를 푸는 것 같더라고요.

수학 리더 연산 5A로 5학년 1학기를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지금부터 시작해 봐요~~


* 본 리뷰는 천재맘 17기 활동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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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북멘토 가치동화 56
강남이 지음, 심윤정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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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오늘은 북멘토에서 출간한 강남이 작가님의 오늘부터 1일!!이라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표지를 보면 한 소녀가 윙크를 하고 있고 소년의 눈에 하트가 뽕뽕이 있고 행복한 얼굴로 웃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소년과 소녀는 오늘부터 1일인지 궁금해서 얼른 읽어 보았네요.

주인공인 열 살 나동규는 유치원 때부터 좋아했던 미나가 있어요. 하지만 아빠의 직장으로 인해 이사를 갔다가 미나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면서 3년 만에 동규와 미나는 다시 만나게 돼요.

유치원 시절처럼 미나와 같이 학교생활을 할 생각에 엄청 기대하면 미나에게 다가가지만 미나와 친해지기는 쉽지 않네요. 미나는 아무래도 바이올린 연주도 잘 하고, 공부도 잘하고, 거기에 잘 생기기까지 한 준서에게 마음이 더 가는 모양이네요.

동규는 미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삼촌의 조언을 얻어 큐피드의 프로젝트가 시작돼요.

1단계 머리에는 지식을 쌓는 영어 공부, 2단계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연습을 위해 눈 감고 음악 듣기, 미나 사진 보며 차분히 생각한 다음 말하기, 3단계 건강한 신체를 위한 계단 오르기를 통해 몸무게 5킬로를 감량하고 뱃살 빼기이네요.

과연 동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미나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아영이가 말하기를 동규가 큐피드 프로젝트를 보고 정말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반했다고 하네요.

나도 나를 위해서 동규처럼 해 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 가면서 배워가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중요한 것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강요를 하거나 무조건 들이대는 게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사랑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예쁘게 성숙해 갔으면 좋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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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자전거 책 먹는 하마 4
전광섭 지음, 김정숙 그림 / 하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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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오늘은 하마 출판사에 출간한 전광섭 작가님의 두근두근 내 자전거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표지를 보면서 소년과 소녀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달려가는 모습인데요.

어디로 달려가는 궁금해서 얼른 읽어 보았네요.

현석이네 부모님은 작은 국수가게를 하고, 넓은 집으로 이사 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요.

현석이는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에 스스로 시은이 앞에 주눅이 들어요. 시은이는 집도 잘 살고, 공부도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까워지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현석이는 한 살 차이인 동생 경미가 있어요. 현석이가 친구들처럼 자전거를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아는 경미는 오빠가 자전거 살 수 있게 부모님을 설득해서 중고 자전거를 사고 디키라고 이름을 지어 줘요.

어느 날, 경미가 엄마에게 업혀 들어와요. 경미를 다치게 한 친구가 같은 반 친구 시은이라 걸 알게 돼요.

현석이, 경미, 시은이한테 어떤 일이 있을까요?

아영이는 현석이가 자신에게 일어난 문제를 피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사과하는 모습에 현석이를 칭찬해 주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동생과 갈등을 보면서 나도 언니랑 경미처럼 하고 있지 않으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나도 현석이처럼 친구들 관계에 있어서 용기를 내어 먼저 사과하고 우정을 키워 보고 싶다고 하네요.

현석이, 경미, 시은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아요.

두근두근 내 자전거는 학교에서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으로 초등학생이 꼭 읽어 보길 추천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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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사탕의 비밀 한림아동문학선
박그루 지음, 이지오 그림 / 한림출판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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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오늘은 한림출판사에서 출간한 박그루 작가님의 까만 사탕의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해요.


표지를 보면 한 소녀 문 열고 안을 보고 있는데요. 안에는 뭔지 모르는지만 빨간 주머니가 있어요.

과연 빨간 주머니는 왜 있는지 소녀는 놀란 얼굴로 서 있는지 궁금한데요.

아영이와 함께 읽어 보았네요.


주인공 은공이는 민지와 단짝 친구이다. 3학년이 되면서 같은 반이 된 아린이는 민지와 친해지면서 셋은 같이 어울리게 돼요. 민지는 은공이 보다 아린이와 더 친해지고, 같이 있어도 소외감을 느끼는 은공이는 딩동댕의 마지막 댕강댕강 댕 신세가 되어 버리네요.

하교 후 혼자 집에 가던 은공이는 길에서 한 할머니를 만나요. 발밑에 있는 빨간 주머니를 건네 달라는 할머니의 부탁에 은공이는 얼른 주워 줘요. 고맙다는 할머니의 말을 뒤로하고 가던 길을 가려는데 어디서 달달한 사탕 냄새가 나요.

할머니가 주머니에서 사탕을 꺼내 먹으라고 주는데 은공이는 그 냄새에 이끌려 입에 넣게 돼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탕을 하나 더 먹고 싶어 해요. 사탕을 먹고 싶어서 할머니 집까지 가게 돼요.

사탕 하나 더 먹은 은공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영이는 나를 힘들게 한 친구들이지만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은공이한테 반해다고 하네요. 딩동댕의 마지막 댕강댕강 댕 신세가 된 은공이를 보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고 하네요.

아영이한테 민지와 아린처럼 못마땅하게 하는 친구는 없는지, 은따는 아니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영이와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따돌림 없이 사랑과 용기, 우정, 즐거움과 행복함이 가득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의 우정을 느끼고 싶다면 까만사탕의 비밀을 읽어 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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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역에서 딱 만났다 - 동시로 떠나는 지하철 여행 동시향기 8
서금복 지음, 김서연 그림 / 좋은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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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오늘은 좋은꿈 출판사에서 출간한 동시 향기 8번째인 서금복 동시집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해요.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는 동시로 떠나는 지하철 여행이라고 하는데요.

지하철 여행이 너무 궁금한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네요.

동시집 제목인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는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아 딱 만날 수 있는 상봉역으로 상봉은 조선 시대부터 있던 상리와 봉황동을 통합하여 만든 동네라고 하네요.

상봉역처럼 동시집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는 7호선 53개 역에 동시를 붙였다고 하네요.

동시집은 지명에 관련된 것도 있고, 지하철을 타면서 작가님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중심으로 동시를 썼다고 하네요.

동시 아래쪽에는 역이름이 지어진 것에 대한 유래가 나와 있어서 '왜 역이름이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을 풀 수 있었네요.

지금 현재 서울 지하철을 이용할 일은 없지만, 동시를 읽으면서 내가 지금 서울 지하철역에 있다는 상상을 해 보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부산 지하철역과 관련된 동시집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지명의 유래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동시집 따라가보고 싶은 지하철 여행~~ 꼭 서울에 가면 7호선 하철을 타고 동시집을 꼭 읽어 보고 싶다는 유진이네요.

동시집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에서 가장 좋아했던 동시가 있어요.


지하철 스크래치 - 마들역


달리는 지하철 유리창은

미술 시간에 배운 스크래치 그림 같아요.


고개 숙인 펭귄들이

손가락 부리로 핸드폰 쪼아 대고

오빠도 물고기 잡는 게임 하고 있어요.


하품하다 보니 맞은편 유리창에

내 얼굴이 스크래치 되고 있어요.


얼른 입을 가리고

내가 나를 보고 웃었어요.


그림 속 주인공은 처음이거든요.

유진이가 지하철 스크래치를 읽고 지하철을 타고 갈 때 한 번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서 찬찬히 생각해 보면 스크래치 그림 같다고 하네요. 지하철을 타면 동시 지하철 스크래치가 생각날 것 같다고 하네요.

다양한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한 재미있고 신기한 느낌의 동시들이 있어요.

지하철과 함께 동시집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이 가볍게 읽기 좋은 동시집 [상봉역에서 딱 만났다]로 지하철 여행을 해 보자고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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